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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식탁 ※ (2093)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두부 된장찌개’ | ※ 행복한 식탁 ※
저녁노을 2008.01.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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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5.0) : 아주 좋아요!
읔~
배 고파요 ----- ^^

두루 따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뭘 해 먹나 걱정하고 있을 때 귓뜸 해 주셔서 고마워요~ㅎㅎ
장조림 해 놓고 어린하루나(유채) 데쳐묻쳐놓고 국은?했거든여~
맛나게 먹고 갑니다.
여긴 눈이 와요~
눈길 노을님이랑 걸었음 좋겠는데...
된장찌게
울집에는 남편이 훨 맛나게 잘 끓인답니다^^
구수한 내음이 이곳까지 풍기네요.
배고파요....ㅎㅎ
첫째는 마음의 정성이 손맛으로 나오는거구요
그리고 된장이 맛나고, 그리고 청량고추로 매콤함으로
운치를 부린...거기다 별미로 조개 한주먹 넣는다면
각자 맛을 다 맛나게 맞추어 줄것입니다^^
된장국물맛이 시원하고 개운하지요?

된장찌게가 최고인것 같아요..
맛있는 냄새, 역시 한국인의 된장국입니다.
오늘의 메뉴로 선정!!
뭐니 뭐니 해도
역시 된장찌개가 최고의 음식이에요.
저희집 아이들은 피자나 자장면보단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를 더 좋아한답니다...^^
음~
구수한 내음새~
두부 된장지개 잘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간단 된장이네요
머 머그까~~생각중였는데 냉장고 뒤져야것슴다 ㅎㅎ
조금만 주소
나도 밥 비벼묵게......
해 먹으면 되지,,, ㅎㅎㅎ
하루3끼 챙겨먹는거 그건 장난아니에요.
된장찌게.... 적당히 익은 김장김치...
정말로 맛있게 드시네요.
내일은 나도 된장찌게   해야겠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끊여 먹어요~노을님식 되로 한번끊여 먹을까해요
맛있겠어요?~~감사합니다 ~언제나행복짱하세요~~♡
블로그 흔적 따라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배만 고픕니다.
얼른 고리 달고 된장찌게 해 달래서 밥 먹어야 겠습니다.
  • 나만의행복
  • 2008.06.29 11:56
  • 답글 | 신고
따라해볼게요
감사합니다.
혼자사는 저에게 알맞는 요리 방법이네요...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여~~
참 간단 하지만 최고의 맛이 된장이지요~ "부럽네요" 어머님이 담가주신 된장^*^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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