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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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동영상 ◇ (36)

명절이면 빠질 수 없는 '강정 만들기' | ◇ 현장 동영상  ◇
저녁노을 2008.02.02 18:06
  • 하얀파도
  • 2008.02.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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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 하니 좋긴하겠습니다.ㅎㅎ
추억의 맛 느끼고 가요
쌀한되씩 가지고 뻥튀기려
줄서서 기다리던 옛날기억납니다...
요즘은 구경하기도 힘들던데...
명절준비 하셨군요~!
뻥튀기로 안하고 밥 고슬고슬해서 말려서 해먹는게 더 바삭하고 맛있지요~
요즘은 그렇게도 방앗간에서 다 해주더이다.
저도 광주에서 택배로 왔네요~
어렷을적 추억때문에 명절그것도 설이면 빠지지않고 부탁해서 보내온답니다.
미리미리 장보시느라 수고 하십니다.
지금은 당신 몸 건사하기 바쁘신 어머니,,   항상 유과, 산자(맞나요?), 깨강정 등등
일일이 당신이 만들어 주셨는데, 전 우리 아이들에겐 구경도 못시켜주는군요.
마음이 아주 고운분이고 살림솜씨도 36단 이신분...이라 알고 있읍니다.
자상하신 맘에 감동하고 갑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드님도 잘 있지요?
아들!   부를때 그 느낌을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읍니다.
행복하세요...
설날이 성큼 닥아온 느낌을 노을님 올려주신 뻥튀기와 강정으로 느낍니다.
올해에는 강화에서 맺은 갑비고차 전원마을 마을님들과 9일 토요일 인천
계양산 산행후 인천집에서 마지막으로 손님맞을 채비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강정이 필요해져 여유있게 만들어야겠네요. 잘보며 갑니다.설 명절 잘 지내세요...
큰 명절 설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이맘때쯤부터 마을마다 다니면서 쌀도, 보리도, 밀도,
먹다남은 누룽지도 뻥튀기로 만들어주시던 분들
설이 다가온다는것을 제일먼저 알게 해주시던 분들이지요...
요즈음엔 그런 모습 보기가 힘들어졌지만요...

옛날엔
구관조 까지도 "박상사이소" 라며
뻥튀기 홍보를 하였었지요...ㅎㅎ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노을님..

건강한 2월 보내시고
행복하십시오.
20년도 더 지난 일이네요.
그시절엔   언니들이랑 모두모여 엿만들기랑. 강정 유과...
참 많이 만들었는데...
벌써 시골로 내려가시는 아주버님편에 과일이랑 한과.계란 생활필수품들...
보내드렸는데. 내일 두부만들어 주신다네요.
저희어머님 두부 아주 맛있어요.
세월이 많이 흘러버렸네요.
행복하세요..

정말 입에 착착 달라 붙는 강정은 먹어도 먹어도 배도 안부르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한 그릇을 다 비우고..
나중에 서서히 배가 불러서 주체가 안돼요..ㅅ.ㅅ.~
배고픈데 배부르지 않고
칼로리 높지 않아서 살도 안찌고
군것질도
좋겠지요?
사진으로 보여 주시니까 더 좋네요. ^^ 감사합니다.
강정도 직접 만드시는군요.
저리 잘라주는 기계가 있는줄 처음 알았어요.
긴 자를 대고 착착 자르는 손길이 달인처럼 보였는데
저리 자르면 쉽고, 빠르고 좋겠어요.
명절 준비 많이 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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