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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과외로 배운 초등학생들의 멋진 '클래식 연주회' | ◇ 현장 동영상  ◇
저녁노을 2008.02.16 00:25
정말 잘 가르치신 자녀
항상 잘되고
더 나은 아름다운 음악으로
부드러운 마음 온유하여서
복된 자녀 되겠다 싶으네요
축복드리고 갑니다.
멀리서 봐도 즐거움이 물씬~
장하시져?
아이들 자라는모습이 최고의 즐거움이죠~
중학생이된 아드님 입학 축하합니다.
  • 하얀파도
  • 2008.02.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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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과외로 배운 트럼펫...멋집니다.
시향단원들에게도 큰 박수를....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일에 동참하시는 것을 보니 더욱 말야욤.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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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하고 다른 것에 관심이 없는 아이는 생각이 고루하지만 수포츠나 예능 방면에 관심이 있는 아이는 활달하고 생각이 깊습니다.
요즘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면서 학과공부가 아닌 다른   분야를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악기 연주는 어려서 배워야만 빨리 습득할 수 있고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배운 것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실력을 보여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봄방학입니다.
휴식을 취하면서 3월 신학기 준비에도 신경을 써야겠지요.
공부와 취미활동을 병행하면서 자라는 아이들이 원만한 학교생활을 합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멋집니다...
아이들이 악기를 다루면 정서에도 좋고,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고 합니다...
또 힘들때 악기로 스트레스를 풀 수도 있고 말입니다.
저도 대학생때 기카 연주를 혼자 배웠는데, 참 좋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노을님.. 흐믓하시지요~ ^^
일주일에 네번 배우는데 사만원이라니.. 너무 착한가격이네요. ^^
멋진 발표회입니다. ㅅ.ㅅ~
머언   훗날 조운 추억으루 자리 매김 헐 게지여.
비록 방학을 다아 반납하구,
추위에 떨면서 수업 받은 합주부원들,
넘 감격이궁,   축하해여.

자라는 아이들
몽가   열심히 배운 다는 것,,,,,옆 길로 빠지지 않는 면두 있구여.
얼마나 흐뭇헌 일 입니까 ???
조운 주말여. ^^*
악기를 다룰 줄 안다는 게 얼마나 부러운데...
이긍....축하드립니다.^^
결실을 거두는 마지막 초딩생활 멋지게 장식했네요.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줄 알아야겠더라고요.
음악을 가까이 하는 아이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공부만 죽어라 하는 것보다 얼마나 인건적인지요...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날 되시길..
입술이 부르터면서 익힌 솜씨 평생을 즐겁게 살아가는 원천이
되겠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흐믓하셨지요?
울 딸내미 어려서 플릇 연주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학교 방과후 배운 시간이 계기가 되어 나중에도 플룻을 배우게 되었지요.

아이들의 협주..사진만으로도 아주 멋집니다.
  • 노을사랑
  • 2008.02.20 15:59
  • 답글 | 신고
음악은 마음을 풀어내지요.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악기를 다스릴 줄 아는 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불어서 즐겁고, 들려줘서 기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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