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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작은일상⊙ (3494)

성형수술을 하지 않고 '예뻐지는 방법' | ⊙노을의 작은일상⊙
저녁노을 2008.03.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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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5.0) : 아주 좋아요!
  • 하얀파도
  • 2008.03.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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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프로 봤어요.
열심히 노력중~~ㅎㅎㅎ
  • 솜털구름
  • 2008.03.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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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쁘지는 법??
우리 아이들에게 시켜봐야겠어요.

맞아요.
웃는 사람에게 침 못 뱉는 것 처럼....
요즘 여인들은 죄다 미인이다... 했더니만
안면 근육개선...... 도움이 되겠네요...^^

내림받은 미인보다 가꾼미인이 더 많은 이유를 알겠네요.

하지만 뭐니 뭐니해도
속(마음)을 다스린 미인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의도적으로 지어내는 미소보다...가식없는 미소가....
더 아름답지요.

저도 양미간에 깊은 주름이 있는데.....
속을 다스리지 못한 훈장........하하하.........

꾸준하게 노력해야 만들어지는 미인이네요.
쉽게 수술해서 만들어지는 성형미인이 워낙 넘쳐나는 세상이라
이젠 얘깃거리도 안되지만,
마음이 이쁜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은 너무나 멀리 가버리고,
삶이 만들어준 이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새로 시작한 한 주, 밝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예쁜 얼굴도 경직되어 있으면 예쁘게 보일 수 없습니다.
무엇 보다 얼굴이 환해 보여야합니다.
저도 잘 웃지 않는 편인데 직업상 고객한테는 웃으면서 대합니다.
생활 속에서 웃는 습관이 되어야 하겠지요.
봄입니다.
늘 웃고 사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어쩌다 몇번은 될것같은데...ㅎㅎ
머든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개구리 뒷다리~열번햇어요.
이뻐지는거 맞지염..ㅎㅎㅎ
어디선가 본적이잇어 마녀 헬스할때 습관적으로
볼에 공기넣는거 자주하는데...
역쉬 나이는 못속여염...
볼이 늘어지는게..ㅎㅎㅎ
40대가 지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는데
이 얼굴 근육 운동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예뻐질려나???
해보니 아직 얼굴 근육이 궂지는 않았나봐요^^
개구리 뒷다리 ♬
그런데 정말 예뻐질까요?

만약 모든 사람이 예뻐진다면 우리나라 성형외과는 무엇으로 먹고 살지요? ㅎㅎㅎ

봄 볕이 무척 따사로운 월요일 하루였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눈 눈동 이라도 열심히 해 보렵니다.
열심히 하셔서 더 이뻐지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나이가 드니 훈장 깊은 주름 은???
그래도 마음은 예뻐 지고 싶으니 ....하하하
웃는 얼굴이 예쁜 얼굴이라던데..
저도 웃는 연습을 하려 합니다.
성형수술 않고 예뻐지는 방법은
딱 하나

있는 그대로,
낳아 준 그대로 사는 게지요.
마음이 이쁘면 표정도 이쁘던데....
눈..코..입...이 웃음지으면   다 이쁘다는소리입니다.

고로...
그냥 낳아준대로 살자..라는 솜이말입니다
그냥 생긴대로 사는게
가장
예쁜 모습닝거 같던데요 ㅎ
새학기라 바쁜 중에도
늘 타인을 위해 좋은 정보주시는 고마운 샘님

이제부라도
열심히 가꾸어야겠네요

진주에 꽃들 많이 피었나요?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비공개로 모셔가요,.따라해 보고 있습니다.ㅎㅎ
감사히 퍼 갑니다
예전엔 위에 있는 지시대로 많이 했는데 살면서 바쁘나까 그냥 거울만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깐깐한 사람처럼 보인다는 말까지 들어 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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