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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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가 읽는책☆ (634)

어린이날, 법륜 스님이 들려주는 '엄마 수업' | ☆노을이가 읽는책☆
저녁노을 2012.05.05 07:04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어린이날 되세요~
이 책 작년에 읽고서 바로 부서원 사모님들께 선물했답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ㅡ
우리도 아이들하고
같이 뛰어 놀자구요..
겁고 행복한 연휴보내세요
하늘이 다녀 갑니다/
내려 놓는 방법을 깨달아야 하는데 아직은
많이 모자란가 봅니다
저위에 여인처럼 깨달음을 얻기가 조금 멀은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겨자씨 한움큼의 행복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법륜스남 저자 직강도 들으시고 싸인된 저서도 구하시고
좋은 경사 입니다. 헛허허허
아침에 정원을 둘러보며, 황홀한 순간을 뒤로하고 지는 철쭉꽃을 보았지요.
저희집 늦철쭉은 유난히 분홍과 자주색이 섞여 피면서 무궁화꽃처럼 크고 아름답거든요.
그런데 꽃 한송이가 져서 암술에 걸려 흔들리고 있는 거예요.
마치 지기가 싫어 매달린 애처러운 손짓처럼.......
그 한송이를 피우기 위해 모래알 같은 시간들을 어찌 건너왔는데.......
그냥, 가슴이 울컥했답니다.

고운 주말, 행복하시구요! ^^  
이런글을 젊었을때 접했어야 더 현명한 엄마노릇 했지 싶어집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겠지만 빨리빨리가 입에 붙어 있었답니다.
좋은글 읽고 갑니다.
남은 휴일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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