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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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식탁 ※ (470)

입맛 되살리는 쌉싸름한 '봄나물 무쌈' | ※ 행복한 식탁 ※
저녁노을 2012.05.14 05:56
날씨 좋은 휴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비소식이..

힘들거나 어려워도 현재를 멋지게 만드는 벗님..

월요일을 기분좋게 출발 하시길..

무쌈~
저도 좋아합니다.

잘 지내시죠?
오월도 중순입니다.

이제 여름을 맞습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향기좋은 나물이 쌉씨름한맛이 더한다고
엄마가 말씀을 하시던데~~~

저 무쌈,,,
즐겨먹어주는데~~

봄나물찾아 시장방문을 해야겠어요!!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아 넘 먹음직스러워 보여염.
몰랐던 요리도 잘 배워갑니당.^^
오늘도   기쁘고

아름다운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아웅 저도 이렇게 한상 가득 만들어 먹고 싶어 집니다 ㅎㅎㅎ
맞아요,^*^
요즘 푸성가리 지천인 이 시골생활 이지만
저는 주변머리 없어서 만들어 먹지도 못 한답니다,
노을님 식탕에 샘이 나는데요, ㅎㅎ
오랜만에 안부 드립니다,
와~~~ 완전 잔치상이네요.
맛나겠어요.
아궁......먹고파라..
좋은데요.

멋진 한 주 시작하세요.
봄내음 가득한 맛깔난 밥상 잘 먹고 갑니다.^_^*
봄나물 무쌈도 끌리지만 돼지고기 콩불이 더 눈이 가는데요
예전에 콩나물과 돼지고기에 환상적인 조합을 실감한 것이 있어서 ㅋㅋ
잘 보고 갑니다.
한주간
상큼 상쾌 행복이 예감되는 주입니다 ㅎㅎ
감사한 마음 담아 갑니다 ~~
예쁘게도 찍으셨네요
하세요
어제 휴일은 거우셨는지요
단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비를 맞으면서 어디론가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오늘은 방문인사가 늦었습니다ㅡ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하늘이 다녀 갑니다 /
봄나물을 무쌈에 싸 먹을 생각은 못 해봤네요.
오늘 저녁에 당장 ...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이거 보고있으면
식탁이 풍성하고 배가 저절로 불러옵니다
쌉싸름한 봄나물의 향이 입안 가득할것 같네요.
입맛없을때 식욕을 돋울것 같네요...맛나게 먹고 갑니다..^^
저도 봄의 입맛을 되살려주세요. ^^
저는 참 이상한것 있죠~
저녁노을님처럼 추천해주고 댓글이 줄었으면 하는 마음
이게 현명한 방법인것 같은데 저는 왜 댓글만 많을까요.
노을님댁 봄나물 밥상을 보니 군침이 절로 나네요
여행 다녀 온뒤라 저희집은 반찬이 없어요~~ㅎㅎ

저도 오늘은 노을님 밥상을 보고 몇가지 만들어야 겟습니다
겨울철에 쌈 싸먹는것보담
제철에 쌈을 싸먹는맛이 더 쌉쏘롬한데 더 싱싱합니다^^
요즘 된장을 두부로 으깨고 잔 우렁을 썪어서
한숟갈씩 쌈사먹네요
헛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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