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나뭇잎 보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 찾기

⊙노을의 작은일상⊙ (2943)

요양원 생활하는 아내를 향한 눈물겹고 애틋한 사랑 | ⊙노을의 작은일상⊙
저녁노을 2012.06.14 06:18
이 글이 마음 애잔하게 합니다,
누구의 모습이 아니라
내 모습일수도 있으니까요,

요즘
요양원 가는 걸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봉사를 가 보면
눈시울이 뜨거울때가 있답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하고 합니다
밤낮의 일교차가 심한 무더운 여름 더위 입니다
호국보훈의달 6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된 하루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애틋하네여..
부디 건강을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당.^^*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건강해지셔서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로 닥아오는것 같아요...사연 잘보면서
마음을 다져먹는 계기가 되고, 좋으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덥다지요
비가 좀 내려줘야 할 덴데
걱정이 큼니다
너무 많이 내려도 걱정 안 와도 걱정이네요
오을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하늘이 잘 보고 다녀 갑니다~
수명이 길어지니 대두되는 문제가 노후걱정이에요.
남의 일이 아니죠ㅠㅠ
그러게 노후가 걱정이예요.
앞으로 더 심해질텐데....
부부가 의지하면서 살다가 편히 가야하는데....ㅎ
현실적인 글인데 ....찡하네요.

마음이 숙연해지는 글이군요
늙어서도 더욱 행복한 삶이기를 소망합니다
거운 오후 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간절한 기도 이네요~~
글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
노후가 아름다워야 하는데 우리네 가슴아픈 현실들에 마음이 아프네요~~
긴 병에 서로가 힘들지요.
아프지 않고 노년을 건강하게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내를 사랑하시는 할아버지의 애틋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물 짓게 되네요
참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젊고 어릴때에 사랑만 아름다울 줄 알았는데,
노년에 사랑도 이렇게 아름답고 헌신적이라는 걸 알게됩니다.
부디 할머니가 빨리 건강을 되찾으셔서 할아버지와 행복한 여생을 같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요양원에 가시는 것이 좀 그럴지 모르나 앞으로는 우리모두가 가야할 곳인데..
할아바님의 애틋한 마음에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울엄니 말슴이 요즘은 집에서 죽는 노인들이 젤로 행복한 노인들이라고 하시네요.
그정도로 집에서 모시기가 어려운 시대가 되고보니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 되어가고 있어서 가슴이 아파요.
가슴이 저려오네요
빨리할아버님곁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
요즘 내몸이 불편하니 내코앞에 닥친듯하여 절절합니다.
앞날을 어찌 보내야하는건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진실한 사랑이란 바로 이런 거겠지요.
하루 속히 할머니의 건강이 완쾌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랑`이란 말을 마치 굴러다니는 휴지조각처럼
함부로 남용하지 말기를!
보훈요양원 보양보호사입니다 요즘은 시설도 좋고 보호사들도 교육을 수시로받으며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보호사들이많습니다   마음은 애절하시지만 시설에 맡기셨다면 안심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노을의 작은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