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나뭇잎 보다 작은 일상에서 큰 행복 찾기

⊙노을의 작은일상⊙ (2941)

휴식을 취하는 공원,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우리 | ⊙노을의 작은일상⊙
저녁노을 2012.06.19 06:00
여러사람이 이용하는곳에선 서로에게 불편을 줘선 안되겠죠~~^^
즐겁고 행복한하루되세요^^
강아지를 아낀다고도 생각 못하겠어요. 저렇게 조그만한 강아지가 저렇게 높은 곳에 묶여있으면 무서울 법도 할텐데 말이죠...그 연인들...지들만 생각하는 사람같네요.
요즈음 젊은이들이 남들 눈치보고 자라지 않아서 그런지
자기위주로 행동 을 너무 하더라구유.
남이 불편하든 말든 나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 버리고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 배려하는 앞선 생각이 절실히 필요하다
항상 느끼지요...잘 보았습니다...
감하고 합니다
밤새내린 단비로 해갈이되고 시원합니다
호국보훈의달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잉... 뒷정리가 정말 아쉽네요!
공원은 모두의 정원인데
사유화하면 않되지요^^
그래도 신혼부부는 귀엽고 이뻐 보이네요^^
저도 조금 찔리는데....ㅋㅋㅋ
조금만 남을 배려한다면 저런일은 잇을수 없겠지요~~
신선한 공기마시며 눈쌀찌뿌릴 일은 안했음 좋을텐데...
테이블 위의 애완견
좀 심하네요.
맞습니다 요즘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너무 개인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디가나 조금 아쉬운 사람들이 있네요.
너무 자기 중심적이라서 그런거 같아요...아쉽습니다.

공감합니다
이런 형태의 찌푸려지는 인상을 많이 느끼고 있지요
공원 수목원등 남여가 서로 낯뜨거운 장면 등등
많이 있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메너가 반드시 필요한데 좀 아쉽네여.
남을위한 배려들도 필요한데,,,
요즘은??????
그야말로 공중도덕이 실종된 공원이네요.
너나 나나 녹음을 찾아서 떠난 공원
네가 먼저 치워야 하겠습니다.
공감입니다
좋은글을 올려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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