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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식탁 ※ (2189)

기숙사 생활하는 아들을 위한 밑반찬 11가지 | ※ 행복한 식탁 ※
저녁노을 2019.04.06 00:00
기숙사 생활하는데 반찬?
저렇게 차려놓고 어디서 먹나? 냉장고는?
  • 아름다운 날
  • 2019.04.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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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엄마시네요. 난 울딸이 반찬가게에서 사먹는다고 하지말래서 안했는데...난 좋은 엄마가 아닌듯.
요리솜씨 인정합니다.
아들사랑 하는마음이 절절히 느껴지네요   좋은엄마이세요
한가지   아들주실음식에
마약이라는 단어로   음식이름은 쫌아닌듯합니다
쉴까봐 걱정이네.
허락없이   퍼갑니다 열심히 따라해보게습니다
쥐포와 멸치 장조림 외에는 금방 상할수 있겠네요
빨리 드셔야 하는 음식
  • 거울속아해
  • 2019.04.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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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조림은 안주로 바로 처리되고 나머지 반찬은 안 먹어서 냉장고 장기보관 주범 될 듯요. 요즘 반찬 한팩에 3000원이면 삽니다. 원재료값에, 혼자 먹는다고 치면 절대 상하기전 소비는 어려울 것 같고, 택배비 생각하면 비경제적이라 생각됩니다. 차라리 일주일에 집중적으로 먹을 5개 반찬 3000원씩 작은들이로 2주간 사먹으라 하는편이 나을 듯요. 닮조림은 5000원이면 되겠네요.
  • ABCDEFG
  • 2019.04.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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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으로 듬뿍 담아주신건데 걱정이 좀 지나치신듯.
친구들과 먹는다고 씌여있잖아요. 훌륭하신 어머님이신데요 뭘.
그리고 엄마한테 반찬 만들어달라고 부탁할 정도의   아들이면 절대 못먹고 버릴 정도의 식성은 아닐듯 합니다~
아들~엄마반찬으로 맛있게먹고 건강하세용~기특해요^^
다 필요한 반찬들이네요 :)
그런데 찬찬히 읽다보니 모든반찬에 다 깨소금이 들어가네요.
'깨소금'과 '통깨'를,구분해주셨으면 좋았을걸 싶습니다.


엄마 보고싶네요 ㅠㅠ
우리 엄마였으면... 왕 부럽!!
엄마사랑 가득이네요.
넘 고생하셨고 자녀분이 너무나 감사히 잘 먹을듯 합니다^^
정말이지 존경스러운 엄마예요..우리딸이 불쌍해요..이런 엄마라...힝..
우리 아들도 불쌍 하네요 이런 엄마를 만나야 하는데 미안하다 아들들아 그치만 저도 이거 보고 아들 기숙사에서 오면 대접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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