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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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작은일상⊙ (3494)

딸아이가 만든 참치김밥 | ⊙노을의 작은일상⊙
저녁노을 2005.10.14 06:17
아~유~   먹고시포라....!!! ^_^
대견스럽고 예쁘고 귀여운 따님이군요.
행복해하는 모습 그려보고 갑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네요
안전운행 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기쁨 주는 딸아이의 모습이었습니다.ㅎㅎ
비와요?
밖을 안 봤더니..

좋은 날 되세요. 늘 건강한...
저녁노을님,
첫 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이 맞지요.
저도 위로 딸이 둘이다 보니 아내가 훨씬 편하더군요.
아들은 든든하지만 어머니에게는 늘 일을 주지요.
그러나 딸은 어머니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더군요.
딸이 노을님의 좋은 친구가 되어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는 '엄마! 우리 요번 주말에 영화보려 가요'
하며 손 잡고 가자네요.ㅎㅎㅎ
친구?
많은 도움이 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살림밑천..
부러워라. 아들만 둘인디...
여튼 딸이 있어야 뱅기도 탈껀디..
떨어진 행복에 미소 짓고 갑니다.ㅎㅎ
  • 박영준
  • 2005.10.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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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님
있어도 안 해여^^
놀님 따님은 다르지만...ㅋㅋ
  • 노혜숙
  • 2005.10.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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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도 안 해요.
공부한답시고...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더 안 해요
어릴 땐 곧잘 하더니..
  • 산들바람
  • 2005.10.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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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 태워 줄까?
기대 하지 말고 삽시다!~~ㅎㅎ
역시 다르네요
든든한 밑천을 두셔서 좋으시겠네요.

조그마한 관심을 갖는건
사랑의 씨앗이지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첫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참치김밥을 김밥전문점에서만 먹을 수 있는줄 알았는데 노을님 방에 와서 배우고 갑니다.
참치에 마요네즈를 비비고 김치를 넣고...
오늘 저녁에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딸 키우는 재미..^^
저는 늘 딸 있는 집이 부럽답니다.
근데 아기자기 딸 키울 엄마가 아니라
하나님이 아들만 주셨나봐요^^
행복하시기를..
노을님
예쁜 딸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그리고 저 참치 김밥 너무 맛있겠다
오늘은 김밥을 한번 먹어볼까...
부러워 하면서 갑니다
즐거운 하루 여시기를..
딸키우는 재미 ...
기특하죠???

따님 모습이 떠올립니다.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와우~ 제법인데요.
오늘 아침 아이들 도시락으로
김밥을 싸서인지...
마치 제가 만든 김밥 같습니다. ㅎㅎ
김치깁밥...
울큰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김밥이네요...
그래서 저도 김치김밥 엄청 잘 싸는데...ㅎ
저보다 더 맛있게 싸는 것 같은 불길한 느낌...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딸이 없는 저는 님이 무척 부럽습니다...
대리만족을 느끼며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_()
오와
맛 나것어요.
울 딸은 고등학생인데도 암것도 안 해요.ㅎ
든든하시겠어요
노을님 딸래미 자랑에 기가 푹 죽는 자유세상...
넘 귀연 넘 이예요 ㅎㅎㅎ
따님이 대견스러우시겠어요?
딸은 커가면서 엄마의 친구이자
대화의 상대가 된다고 말하죠?

이제부터 대견스러운 친구가 늘 곁에 있어
행복하실겁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사는 재미가 소록소록 나시겠습니다.
아름다운 가정, 훌륭한 인성을 갖춘 아이들로 키워가세요...
가을애 운동회 때 먹던 김밤 맛있개음니다
딸이있서 참좋시갰서요 달이업서서요
항상 저녁노을님 딸 볼때마다
울 솔이는 언제커서
저렇게 엄마 행복하게 해주나~~
생각한답니다.
정말 행복할거같아요
아.. 맛있겠다..ㅎㅎ
음~
딸이 있어 부럽소
맛 나것다.ㅎㅎ
  • 산들바람
  • 2005.10.14 16:46
  • 답글 | 신고
오순도순 살아가는 모습이
이뿌오^^
아! 나는 어쩌다 아들만 하나 달랑 낳고 말았을꼬?ㅠㅠ
이렇게 부러워 혼자 우는 사람이 있으니 님은 더 신나죠? ^^
자랑 할만 합니다.
그런게 사는 재미고 보람이고 행복이고.....
하여튼 님은 행복을 스스로 심어서 가꾸고 저절로 싹이 나서 새끼도 치고....
복 많은 노을님!
멋진 삶을 수 놓아 가십니다.
비단 딸 아이 하나로 인해가 아니라 모든 생각과 글이 너무나 아름다우십니다.
담백한 참치김밥 묵고자포요. ^^*
야무진 노을님 딸 ^^*
들을수록 부럽답니다.

차분하게 노~을이 다가 옵니다.
편한시간 되소서.
맛있는 참치 김밥....^^
행복이 넘실넘실...
보기 좋아요. 동생을 위하는 누나
기특해요... 행복하세요 *!*
행복은 큰길에만 있는게 아니지요
작은 오솔길에도 행복은 있지요...
저녁노을님~~~

공주가 아직 어린듯 해도
주방에서 달그락 거리며 만들어온
김밥을 보면서 아주 흐뭇하였겠습니다.

정말로 기특하네
울 딸은 이제 겨우 설걷이 하고
있는 밥 챙겨주는 정도 인데

그럼 울 각시가 잘못한건가?
빈 자리, 부족한 자리 채워주는.....
가족이 아니면 쉬운 일이 아니기에
우리는 보다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존재 !
그래도 충분하 향복하고, 사랑하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가족소풍도 가고......ㅎㅎㅎㅎㅎㅎ
행복이란
느낄 수 있는 자의 특권은 아닐까요
행복한 모습에
미소짓고 갑니다
나두 빨리 딸 키워서
저런거 받고 싶어요..ㅋㅋ

그전에 오늘은 내가 집에 가서 저녁요리 해야겠당.ㅋㅋㅋ
울 엄마 좋아하게..ㅋㅋㅋ
근데..ㅋㅋ
요리하는 사람 맘이라고
꼭 요리 좋아하는 사람 입맛에 맡겠금 요리하는게 희안함..ㅋㅋ

그럼 오늘 저녁밥상은 전부 두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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