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수필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들

직장 이야기 (75)

03
2012/07
직장인의 하루와 참새의 하루 view 발행 | 직장 이야기
까시 2012.07.03 07:00
애고,,,투면유리지갑...직장인월급..
저도 월급쟁이 이지만...늘 부족합니다..ㅎ
이걸로 동화를 쓰셔도 되겠어요.*^^
ㅎㅎ
상쾌하네요. 아침은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낟알갱이 주우시는 하루 되세요.
잘읽고갑니다~~감사^^
행복한하루되세요^^
참새와 직장인의 얘기를 넘 재미나게 쓰셨어요.
실감나는데요.....ㅋㅋ
월급을 타면 다음날로 없어진다는......ㅠㅠ
그냥... 감정이입이 된다는 말로 대신합니다.ㅜㅜ
ㅎㅎㅎ 참새의 하루~~
참 공감하네요~~~
정말 귀여운 인사군요 ^^
인생머 있나요 요로콤 알콩달콩 살아볼랍니다

친구수락감사드려요 ^^
철학적이고 해학적인 표현입니다.^^
그래도 참새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그저 쳇바퀴돌 듯..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말하기 싫어도
과묵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참새처럼 쉴새 없이 떠들면서 말을 해야 하는
영업맨이 불현듯 생각납니다.
제 서방도 영업맨중의 한 명일텐데...
그래서 집에만 보면 과묵한 남편이 되나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직장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