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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야기 (72)

직장 스트레스는 술보다 책이 낫다. | 직장 이야기
까시 2016.08.25 19:32
어제 저녁 술먹고 출근한 아침, 님의 글을 읽으면서 반성해 봅니다.

저도 책 읽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맞구요.

저는 병행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술은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긴 하지만
지적하신 것처럼 치명적인 단점이 더 많지요.
많은 직장인들이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스트레스 푸는데는 영화도 괜찮습니다. ^^
우리나라는 술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줄이면 좋겠습니다.
책을 보는 것은 살아가면서 가장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까시님의 생각에 공감하며 저는 등산으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안부 전하고 갑니다.
직장인과 스트레스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술과 담배, 험담으로 일관한다면 품위가 무너지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각인됩니다.
그런   모습을   계속해서 보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준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라고 평가할겁니다.
책 속에는 작가의 가치관과 철학이 스며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긍정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받아들이면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을겁니다.
물론 다름 사람한테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겁니다.
8월이 가고 있습니다.
알찬 시간 되세요.^^
무더위로 지치게 만들었던 8월도 하루 남았네요
8월의 행복했던 시간들만 남기시고,
새로운 9월 맞으시길 바래요.

9월엔 시원한 가을바람을 타고 행복이
성큼성큼 우리곁으로 다가오길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 ㅃ┣┓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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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활짝 웃으면서 힘찬 9월 맞이 하세요.
공감이 팍팍되는 글입니다.
술 못하는 저로서는 더욱 더 좋은 글이구요.
어제는 요양병원에서 80대 중반 되시는 분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참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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