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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철학 (47)

한글날에 새겨 보는 자랑스런 한글 | 개똥철학
까시 2016.10.07 08:25
한글은 정말 우수한 글자이지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우수한 한글을 가지고 있다는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외국어도 잘해야겠지만 우리의 소중한 말과 글을 아끼고 사랑해야겠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탈북자들이 남한생활에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부분이 과다한 외래어 사용으로 인한 소통불편이지요.
최현배 선생 생전에는 외래어 사용이 안되었다는데
지금은 왜 그런 노력을 하는 분들이 없는지, 우리 모두 너무 무관심해진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맞습니다.
영어 알파벳 하나라도 틀리면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 듯 야단이지요.
한글은 과학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영어나 불어 등 사물을 표현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다는데 한글이 나타내지 못할 표현은 거의 없지요.
우리가 한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큰 복입니다.
아마 이만한 문자를 가지고 사는 나라는 드물겁니다.
우리만 모르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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