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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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 이야기 (61)

2년 동안 일어난 일들 | 까시 이야기
까시 2018.08.22 21:37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로 블로그에 소홀했네요.
이제 가끔 글도 올리고, 블로그 활동도 할 예정입니다.

다녀가시는 분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동안 많은 일들을 경험하셨군요.
세상사는 일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들이 국립대학에 다닌다니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까시님의 근황이 매우 궁금했습니다.
2년 동안 4번의 이빅을 하시고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의 직장에서 나름 보람을 찾으시니 다행입니다.
저도 지금 직장에서 12년차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60대 중반이 되고보니 다른 곳으로 갈 용기도 없고 ,갈 곳도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면서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요즘 60대는 예전 60대와 다릅니다.
고등교육을 받고 컴푸터도 가능하니까 70대에도 건강이 허락한다면 근무하고 싶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부족하니까 나이든 세대를 밀어내야 자리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험보다 더 좋은 스승은 없습니다.
까시님도 건강하시고 오래 근무하시면서 삶의 보람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한...
근심은 끊이지 않겠지요...
어려운 일들이 많으셨었군요...ㅠ
스카웃 제의를 받을 정도로 능력 있으시니 권고사직은
아마도 구조조정을 해야하는 업체의 고육지책이었겠구나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오히려 더 나은 업체로 옮길 수
있으셨으니 남아 있었던 것보다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따님이 국립대 사대쪽에서 공부하고 있으니 조만간 멋진 선생님이
한 분 나오겠군요...^^
여러 번 들락였는데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지요.
그동안 여러일이 있었네요.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직장도 그렇고 자엽업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저역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터라 말씀하시는 내용이 제 이야기 같습니다.
안정을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자주 뵙기를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마음에 가시가 빠지고 상처가 아물기를...

오늘도 좋은 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러셨군요
벌써 공주님이 대학생이 되었나요?^^
축하 드려요
지난 이년간에....
저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엇지만...
요즘은 피시 보다는 모바일로 잠깐씩 컴에 들어보다 보니
블로그는 잘 안 오게 되더군요

모두 잘 되셔서 참 다행이예요
저는 오십 중반에서 제 생애보다도 가장 바쁘게 살아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제가 쉬는날인데   5개월만에 처음으로 편안히 쉬어 보는 중입니다
그래서 오랬만에 블까지 오게 되었어요
하시는 일 하시고자 하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삶이란
그러하더이다

능력은 뒷전이고
얼마나 입안의 혀처럼 구느냐가
인정을 받는데 우선인 세상

세상이 이러하여도
진리는 변하지 아니하니....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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