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숑 지니의 컬럼
진지하게 살고 싶어요.

아기 만들기/아기 기르기 (30)

아르듀 2004.05.05 23:18
단추를 단아하게 잠그시오 ㅡ_-;
안뇽!! 한번 들러 봤어! 아기 넘 이쁘고 튼튼하다.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부터 한 5개월만 지나봐, 무진장 딴 사람이 된단다. 볼살 쏙 빠지고 그때부터
인물 나기 시작해. 그래도 지금이 엄마 한테는 좋을 때다. 수고수고수고......
허걱..언니 튼튼 -.-;; 엉~~ 오늘이 딱! 두달되았는뎅 캡 건강해..
이뿌다고? 역시 언닌 사회성이 뛰어나~~땡큐땡큐~
근데 왜 지금이 엄마한테 좋을때라는거야?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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