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보조의 구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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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
방언- 이단의 옹알거림이 시작(정이철목사) | 삭제될지 모르는 글
주방보조 2014.06.09 18:18
인터넷 검색 단어에 <에스라하우스:노우호> 입력 후 들어가시면 현대인의 은사주의/ 방언 현상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노우호목사는 성경을 매우 잘 가르치는 듯 하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자기 멋대로 해석하십니다.
그리고
종말에 대하여 잘못된 생각을 가르칩니다. 베리칩이 666이라고 하는 엉터리 종말론자 중 한 분이지요.
조심하십시오.
너희안에 이마음을 품으라 곧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신 바울의 고백을 모든 선생이라 자처 하는 자들이 마음에 새기기라도 한다면 ,영성회복과   분별을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ㅠㅠㅠ가시적인 저런 액션으로 하나님을 참으로 망령되이 일컽는 ..누구는 성령에 취해서 그렇다고 떠들데요 ..ㅠㅠㅠ
요즘 성령이라고 불리는 현상들은
악령과 유전자가 같은 듯 합니다.

참되신 성령에 대하여 ... 저는...말할 수 없는 탄식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이 모자란 놈은 당연히 못 듣습니다만, 마음은 아픕니다.
정이철 목사의 글을 보면 단어의 사용이나 표현이 정치가 같군요..   좀 문제가 심각한 목사 입니다...
^^...별 문제 없습니다.
이 목사님이 지적하는
문제 있는 이들의 그 상태가 심각하여 표현이 과격해 지는 것이겠지요.
도서출판 밴드오브퓨리탄스에서 100여년의 방언 논쟁의 종지부를 찍을 [방언, 그 불편한 진실]을 펴냈습니다. 성경을 근거로 펼치는 움직일 수 없는 결론! 하나님께 비밀을 말한다는 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처음부터 거짓 방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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