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기의 패션의 제국
패션 큐레이터의 무한 상상공간-패션과 예술의 속살을 벗긴다

나의 행복한 레쥬메 (522)

앙드레 김 전시를 준비하며 | 나의 행복한 레쥬메
패션 큐레이터 2018.08.05 20:13
의미있는 전시이네요.
앙드레 김 의 패션에 대해선 그렇게 생각 못 했었는데 너무나 환상적이네요. 아름다움에 천착한 그의 유려함과 섬세함이 이제서야 보이는 듯 합니다.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