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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분홍억새) | 사진여행=서울경기
운솔 2018.10.20 00:33
안녕하세요...
사진이 그림처럼 예쁘게 보이네요.

단풍 물결이 출렁이고
온통 대지가 아름다운 색의 향연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생활 되세요..

지난밤 비바람에
단풍도 낙엽이되어 다 떨어져 뒹구네요
자작나무님도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날 되세요
오랜만에 핑크뮬리 사진을
올리셨네요
아직 못 본~~~ㅎ
저는 바늘꽃인가 했네요~~^^
어디서 수입해온 핑크뮬리인지
바늘꽃인지
유행처럼 번져도 문제는 없는지
걱정이되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한여름 지나고 치과 들락거리며 시간 다보내고
또 다시 따듯한 곳을 찾아갈 12월이 다되어가네요
안단테님은 건강하시죠?
  • dukka
  • 2018.11.08 21:12
  • 신고
겨울을 태국에서 지내려고 검색하다 오게 되었어요.
올 겨울에도 가시겠군요.^^
아 그러신가요?
요즘은 겨울을 태국.동남아에서
지내는분들이 많아지네요
겨울에 북부는 밤에 싸늘해서
따듯한 옷도 가져가야 한답니다
고운솔님, 닉을 바꾸셨네요.
바꿔도 역시 이쁘시고 활달하십니다.
핑크나 보라나 보는 각도에 따라 또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겠죠.
저는 몇년전에 카메라를 바꿨습니다.
소니 미러리스로 바꿨는데 트랙킹 다닐때 갖고가면 처음에는 좀 가볍다고 느껴지나 며칠 지나면 그넘이 그 넘인것 같아요.
나중에 지칠때는 던져버리고 싶을때가 있드라구요.
킬리만자로 오를때는 소니 D850(풀프레임)이 너무 무거워 5000m지점에서 던지고 싶드라구요.
운솔님, 손목은 좀 좋아지셨습니까?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아직도 젊은 오빠같이   활발하신   마스타님
멋진 여행 트레킹 소식은 늘 반갑습니다.

제 닉은 오랫동안 고은솔이라고 했는데
태국에서 우연히 제블로그를 보셨다는 여행자분을 만나
오랫동안 같은 숙소에서 지냈는데 고선생님 ..고선생님.. 하는데
朴씨인 제가 듣기 좀 어색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구름과 소나무 - 운솔로 바꾸었습니다~ㅋ

요즘은 간단한 스마트폰 카메라 때문인지
저도 무거운 카메라가 점점 들기 싫어집니다.
가벼운걸로 바꾼다고 니콘 7500에 렌즈를 18-200
끼운면 그것도 여행중에는 무겁네요..
마스타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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