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세상 바라보기
손채린의 렌즈로 바라보는 세상은 아름다워~

▣렌즈로 세상 바라보기 (102)

렌즈로 세상 바라보기 | ▣렌즈로 세상 바라보기
손채린 2013.07.05 02:10
축하 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을 했으니 남은 세월 많은 것을 남기고 가야지요
누가 봐주던 안 뵈주던 남기고간 것은 언젠가 자료가 되는 날 오리라 생각하고
저도 끊임없이 글을 씁니다.
이제는 이 세상을 렌스로 보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지요.
힘이 없고 마음이 약해지고 눈 조차 어두워 가는 세월이지만
무언가를 위하여 내 마지막 것을 남긴다는 것이 중요 한것이 아닌가 생각을하며 삽니다.
그 동안 자주 들려 봤지만 아쉽기도 했습니다. 사각화면에서 만난 지우이지만
그렇습디다. 우리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어도 능력이 있으면 모두 해보는 겁니다.
기대 하면서 첫 덧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저도 허리가 안좋아서 오늘   아들병원에서 측추 시술을 받으려 갑니다.
손주녀석이 카카오톡으로 멧시지 왔는데 화이팅 랍니다.
저도 손채린님에게 화이팅을 합니다.     감사 하고 기대합니다.
이제서야 한글자판이 연결되어 답신 올립니다.
건강은 많이 회복되셨는지요?
수술후에도 허리를 아끼셔서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실로 오래간만 입니다.
무릎 수술 결과가 좋아 훨훨날아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길............
날씨가 장마끝 무덥다 하는데 그동안 별고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우리글자로 인사드리니 더욱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메일 목록에 "렌즈~"를 보는 순간 눈이 번쩍,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역시 어린시절부터 카메라와 노셨군요.

저는 내 소유의 카메라를 갖지는 못했지만 사진과 카메라 수집을 좋아하시던 아버지 어깨 넘어로 구경하며
암실에서 놀던 추억으로 대학다닐 때 부터 아버지의 여러개의 카메라중 하나를 들고 다녔죠.
비디오 아티스트인 사위 덕에 이런 저런 카메라를 만져는 보았지만
제대로 사진다운 사진도 찍지 못한체 몸이 망가지면서 다시 소형 디지탈 Canon GX1을 스냅용으로 마련했지요.
젊었을 때 사진 촬영법을 정식으로 배우지 못한 것을 크게 후회하고 있답니다
.
역시 아름다운 추억을 되살려주는 것은 사진 뿐이죠...
반가운   소식을 자주 들려주실 손 선생님 덕분에 지리한 일상이 바쁘고 행복해 지겠습니다.
손선생님, HIGH FIVE!!!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잊지않으시고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지난해에도 만나뵙질 못하고 올해도 인사도 드리질 못하고 떠났더랬습니다.
이달 말에 돌아가면 9월엔 뵐수있겠지요? 늘 건강하시길 비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건강해 지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태평양을 건너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그곳에서도 소식 전해 주시구요
차일 피일 미루다가 그냥 떠나왔네요. 미안합니다.
오늘에서야 한글을 사용할수 있어 무지 기쁩니다.
가을엔 만날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How are everybody? I'm very well here Texas my son's home, thank everybody.
This computer is only English, I'm not use Koren language, so i'm feel oppressed in one's brest.
I'm return two month to my home.
처음 블로그에서 선생님의 사진을 보며 참으로 곱게 담으시는
선생님이 부러웠습니다. 어느새 세월은 유수 같이 흘러
인연의 아름다움이 이제나 저제나 선생님의 글이 올라오지 않나 궁금했지요.

반가운 선생님의 글에 한걸음에 달려오지 못함 죄송합니다.
저 역시 작년부터 사진을 배우느라 정신없이 지내다 이번에 남편이 귀항하고
아마도 조금은 힘들었던지 몸이 따라주지 않아 두주간을 고생하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 방문합니다.

사진의 묘한 매력이 건강을 좋아지게 했다면 믿으실는지요?
많이 움직이다 보니 건강이 저도 모르게 좋아졌답니다.

선생님의 자화상 읽으며 애련한 마음이 드네요.
내내 강건하시어 행복하신 날들 이어지시기 바래봅니다.^^*
무엇엔가에 열심히 도전한다는 게 얼마나 큰 기쁨인줄 알게되셨을 거예요.
저는 이젠 몸이 전처럼 따라주질 않아서 천천히 느리게 걸으며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아름다운 사진 많이 기대할께요.
잊지않고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손채린님,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아마 저와 동시대를 살아가는듯 합니다.
사진 이야기에서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저도 삼성디카로 시작해서 EOS300D를 거쳐 지금 까지 오고 있스빈다.
이제는 카메라 무거워 몇년전 부터는 매주 산에 갈때는 아예 갖고 가지도 않습니다.
지난 마다가스카르 트랙킹때는 17-35, 24-70, 7-210, 삼갇대 그리고 소니 850을 갖고 갔어요.
무거워 혼이 났습니다. 아마 이게 마지막 아닐까 생각하며 웃었어요.

저는 사진을 한번도 제대로 배워 보지않고 남들이 찍은 사진만 보고 스냅을 위주로 찍는답니다.
보통때는 처박아 두었다가 배낭여행이나 트랙킹 떠나기 며칠전에 카메라점에 갖고가서 청소하고 준비하여
갖고 떠나니 이게 사진이랄수도 없지요.
보통때는 사업이 바쁘니 그 재미로 살아 갑니다.

오랫만에 찾아와 많은 이야기를 읽고 갑니다.
내내 건강 하십시요.
칠십고개 넘어서니 예전엔 한해 한해가 다르다더니
지금은 하루 하루가 다르다는걸 실감하고 삽니다.

아직도 사업상 활동하시는 master 님이 여전히 부럽기만 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하시는 일도 꾸준하시고 아름다운 사진도 계속 기대합니다.

형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많이 편찮으셨구요.. 수술도 하시고...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듯이
활력이 넘치던 시절도 옛이야기가 되려나봅니다.

저도..... 형님의 뒤를 따르고 있지요...무릎...
저도 수술해야 하는데 집안일 때문에 일단 뒤로 미뤘습니다.

한번 뵈어야 할텐데....

아드님의 경사가 있으셨더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우리글을 사용칠 못해서 님의 방에서 인사도 드리질 못했거든요.
그동안 바오로 님의 병수발 하시느라 노고가 많았네요.
나처럼 무릎도 않 좋으시다니 걱정되네요. 수술하고 나면 통증이 없어지니 편해질거예요.

이달말에 돌아가면 언제 한번 만나야지요.
세계 한인의날,세계 교사의날,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세상 많이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올해는 선생님의 꽃무릇으로 가을을 달래봅니다.
그렇습니다.
사진은 카메라가 무엇이냐,라는 것보다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젠 잠 안자고 일찍 일어나 해돋이 찍는 일에도 무뎌졌지만
사진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찍는 방법도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돌담 님의 방문 글을 보고 죄송한 마음으로 댓글 올립니다.
몸이 따라주질 않아 요즈음엔 카메라를 자주 대하진 않지만 여전히 아끼는 품입니다.

지난 해에도 메르스가 한창일때 세번째로 허리수술 받느라 블로그를 자주 접하질 못했습니다.
이젠 많이 회복되어 부지런히 블로그를 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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