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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만들고 싶어진다 | 여행길
아연(我嚥) 2019.03.01 06:00
그러네요
화려한 조명이 아니드라도
빨간 노랑 파랑 몇장의 색종이만을 걸어 두어도 성탄절이 연상되겠는데요^^
맞아요 별스러운 장식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움이죠 ^^*
그냥 트리네요 언니..
어릴적엔 정말 저렇게 눈이 쌓인걸 보고 컷는데..
너무 아름다워요..^^
나두 눈 내리는 날 남산길 걸으면
정말 좋았는데... ^^*
3월의첫날   꽃피는 춘삼월...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고 계시리라고
생각을하며 고운작품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이 3월1일이네요.
이곳도 밤새 눈이 내린다더니
흔적만 조금 보이고,비만 내렸나 봅니다.
트리장식을 하고 싶어지는 흰눈이 쌓인 소나무네요 .
집안에서 흰솜으로 눈을 대신해서 장식을 했던 어린시절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멋진 트리입니다...
엄청 눈이 많이 내렸네요,,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있으니 한번 만들어 보시지요.이작가님.
그저 꿈만 같았던 풍경이죠
안가본 곳을 가서 다시 가고 싶은곳으로
점찍어 놓았죠 ^^*
고우네요^^
감사합니다. ^^*
정말 성탄절 카드 받는 느낌이네요..
그쵸? 카드의 느낌... ^^*
봄소식이 전해오는 3월 첫 주말
출사 같다와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깊어가는 이밤도 행복하고 평온하세요...
집안에 일이 있어 늦음밤 귀가하여
소식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와~~이쁘게도 담으셨네요.
감사합니다. ^^*
봄맞이 준비 되셨죠
대지가 봄꽃들을 밀어내고 있습니다
한국이 제아무리 갈등과 고난을 당해도
만절필동으로 승리의 길을 갈 줄 믿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휴일이라
실내 생활이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햐...
크리스 마스 카드 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카드를 받아본게 언제인지요
아연님
카드 고맙습니다ㅎ^^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감사합니다. ^^*
남녘에 불어오는 봄바람에 꽃향기 가득 실려 오네요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봄 새싹이 돋아나는군요
봄이 오는 소리에 우리 마음속에도 희망이 돋아납니다
길고 긴 기다림끝에 봄은 이렇게 성큼 성큼 오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빛이없는 날 사진찍기...
나들이를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작품입니다.._()_
고맙습니다. ^^*
하얀 설경 풍경 카메라 들고
한숨에 달려가고 싶은 풍경...
봄 그리 찾아오고
또 다시 반복하여 찾아오드니                                
이 봄에는 그리도 빈손으로
찾아오기가 민망 하였드냐
우리에게 귀한 선물을주고
봄은 어김없이 다시 찾아와
행복한 봄향기로 가득 입니다
감사합니다. ^^*
징글벨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내 평생 이런 설경은 본 일이 없었으니.... 아연님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람이라도 불어오면 좋으련만...
언제나 고운마음 고운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역시 설경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벌써 지난 겨울 그리움이 됩니다‥
아연님‥
따뜻한 행복날들 되세요~ 🌷
감사합니다. ^^*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는 어제 오늘이지만
내일부터 좀 나아진다고 하니 나들이 하셔도 될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크리스마스 나무가 있는 풍경도 있지요
아름다워요
심쿵 거려요
다시 떠나고 싶은...
아름다운 비에이 풍경입니다
정작 크리스마스 나무는 빛이 없어서 아쉬웠지요
언제고 다시 떠나고 싶은 비에이에요 ^^*
잘 담으셨네요 ,ㅡ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문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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