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我嚥)의 사진이야기
사진으로 담아내는 이야기
닝그루 테라스의 밤 | 여행길
아연(我嚥) 2019.03.06 06:00
멋진감상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성탄절 엽서에 나오던 집 같아요.
요정이 있을것 같은..ㅎㅎ
2월의 풍경이라 믿을 수 없지 ㅎ
마치 요정이라도 나타날듯 했거든 ㅎ ^^*
오늘이 경칩이군요 봄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나무는 새순을 준비하느라 물이 올라오고 이른 봄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미세먼지가 불편하게 하지만 찾아온 봄을 느끼며
오늘 하루 행복으로 가득 채워나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북해도 다녀 오셨네요
동화같이 아름다운 ..
겨울도 예쁘지만.
여름날도 참 예쁘답니다
다시 그리워 지는 아름다운 눈의 나라..
네 두달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네요
그러잖아도 여름에도 가고 싶어요 ^^*
초록님 댓글 말씀대로 동화에서 나오는 그러한 장면 같습니다.
이번 출사는 너무 멋진 곳 잘 다녀오셨습니다.
정말 그랬어요
매직아워 시간에 느끼는 아름다움은
정말 넘 좋았거든요 ^^*
정말 요정이 사는 숲인듯 아름답습니다.._()_
맞아요 보시는 대로 요정의 숲 같았지요 ^^*
멋진 정경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겨울 왕국이 따로 없네요..이름 그대로 금방이라도 요정이 튀어 나올듯 신비스런 숲입니다.
참으로 정교하게 잘 만들어 놓았더군요
숲을 그대로 살리며 곳곳에 매장에서 판매하는 물품들도
귀해보였답니다 제가 보긴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구매는 하지 않았지만... ^^*
저런 곳에서 하룻밤 묵어보고 싶네요
아니, 여러날 묵어보고 싶네요
눈에 갇혀 돌아오지 못해도 좋을 것만 같네요
겨울 내내 그곳에 있고 싶었어요 ㅎ ^^*
아!
눈속에 숙소가 있었군요
그 속에서의 느낌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한쪽엔 숙소가 있고
다른 한쪽엔 이렇듯 산책로도
물건을 파는 곳도 있답니다

제가 보기엔 느낌 저물녘이 넘 좋았답니다 ^^*
요 며칠 미세먼지가 대박입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쓰고 나가야 좋을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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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cm키의 요정이 살것 같은 숲이 멋집니다.
저렇게 눈의 나라가 펼쳐지는 일본은
눈이 온것 만으로도 관광나라가 되는군요.
그곳의 겨울은 관광객 천지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라하며 거닐던 모습들이
눈에 선하네요 ^^*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밤 마실 왔다 들리고 갑니다..
고운밤되세요...
감사합니다. ^^*
어느새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산길에 이름모를
작은 들꽃.제비꽃. 바람에 하늘거리는데.
하루를 시작하는날.
오늘도 흰 공간에 그리움을 전합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요정이   나올것만   동화속 같은 설경입니다
맞아요 정말 그렇더라구요 ^^*
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파란 하늘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다시 돌아온것 같아 더욱 좋았습니다..
봄날의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출사 다녀왔습니다..
깊어가는 이밤 고운꿈 꾸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겨울 왕국에 숲속의 요정이 사는듯요.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산길에 이름모를
작은 들꽃.제비꽃. 바람에 하늘거리는데.
하루를 시작하는날.
오늘도 흰 공간에 그리움을 전합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
햐..아름답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나 동화책에서 볼수 있었던 풍경을 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동화 같은 눈속에서 요정이 사는... 북해도 다녀오셨네요.
온천지가 눈속에 파묻힌....색다른 경험이었겠어요!
네 그랬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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