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我嚥)의 사진이야기
사진으로 담아내는 이야기
청노루귀 | 야생화
아연(我嚥) 2019.04.01 06:00
빛이 예술이네요.
넘 예뻐요.
행복한 4월 열어가요 언니..^^
빛이 없으면 노루귀의 잔털이 묻혀버리지
빛 덕분에 고운 청노루귀 표현할 수 있어 좋았어

너도 행복한 사월 되기 바랄께 ^^*
휴일 잘 지내셨지요. 저도 모처럼 벚꽃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만우절로 시작하는 4월 첫날 월요일 아침 앞산서 내려오니 제법 쌀쌀하네요.

행복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 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네요.

2/4 분기에는 화창한 봄 기운의 정기속에 꽃들의 향기로운 미소와 함께
블벗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4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석암 曺 憲 燮♥  
고맙습니다. ^^*
꽃이 피어나고 새순이 돋아나는 봄이 왔지만
기온의 변화는 꽃이 피어나는 것을 시셈하는것 같은 날이군요
달이 바뀌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되는 월요일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들로 가득 채워나가십시요.
고맙습니다.
제주스님도 사월 한달 행복하시길요 ^^*
햐..
빛이 있어 노루귀의 솜털이 예술입니다
예쁘게도 담아오셨네요
아연님
4월의 첫날, 고운 시간 되십시요^^
참 고마운 햇빛이였죠
고맙습니다. 뺑코님의 사월도
좋은날이시길요 ^^*
아니 벌써 ,,,4월입니다,, 그리고 한주의 시작 월욜입니다,,,그리고 화창합니다,,
활기차게 긍정과 희망의 한주 출발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사월의 첫 날...
만우절 날에 산뜻한 즐거움이 있으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솜털이 뽀송뽀송 색감도 예쁘네요.
고맙습니다. ^^*
아고..
이뿌당
어쩜 저리도 곱게 담았을꼬..
청노루귀...
아연님
멋져요
노루귀는 솜털을 표현하는게 관건이라고...
고마워요 초록님! ^^*
뽀쏭 뽀쏭한 솜털이 빛을 받아 너무 좋습니다.
꽃잎의 쨍한 색감 표현도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화려한 색으로 변신하는 4월에도
블친님께 행운이가득하고 꿈과 희망이 이뤄지는
행복한 달이 되였음 합니다,
고맙습니다. ^^*
햐!
나는 왜이렇게 이쁘게 못담을가 생각해보며
내머리를 쥐어 박아 봅니다
무슨 그런 말씀을...ㅎ ^^*
싱그러움이 넘치는 청노루귀의 자태
그 도도함에 기가 줒는 것 같아요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늘새님! ^^*
청노루귀의 자태가 귀엽군요
봄꽃들이 줄지어 피기 시작합니다
개나리 매화 산수유 벚꽃 민들레 진달래..
천천히 즐기면서 봄길을 걸어봄직 합니다
부부가 함께 걸으면 더 건강한 봄이 되겠네요^*^
고맙습니다 ^^*
한번도 만나지는 못한 꽃인데   익숙한꽃
참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
아연님,
접사에서도 탁월 하십니다.
노루귀의 뽀송뽀송한 자태를 그대로 보여 주시네요.
정말 아름답네요.
처음 사진을 배우면서 접사로 시작했지요
그 덕분에 건강도 좋아졌거든요
칭찬에 기분 좋아집니다 매스터님! ^^*
청노루귀 털이 뽀송뽀송 귀엽습니다.
노루귀의 특징이죠
고맙습니다. 흔적님! ^^*
솜털이 보송보송~
이쁜 모습입니다.._()_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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