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집 이야기/이승철
어설픈 시인의 詩와 삶과 주변의 이야기들

살며 사랑하며 (32)

귀엽고 예쁜 우리 손녀딸 자랑 좀 하렵니다 view 발행 | 살며 사랑하며
낮달 2013.02.15 16:19
똘똘하고 예쁘게 생긴 손녀가 있으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지혜롭게 건강하게 튼튼하게 잘 자라서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빛내는 좋은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낮달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환절기에 늘 건강하시어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茶詩句

茶煙夜絶三淸露   =   한밤의 차향은 서너가지 맑은 이슬에 젖고
窓日朝含五色雲   =   항밖의 아침해는 오색구름 머금었다
三藥人間兼享了   =   인간 세상 세가지 즐거움을 모두 누렸으니
何曾更使利名奔   =   어찌 다시 명예와 이익을 좆아가리오.

철선혜즙선사 (鐵船惠楫 1791~1858,朝鮮)
낮달님..늘 평안하시죠 ?     항상 잊지않으시고 찾아주시고
도움 말씀 주시고 아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봄비가 내일까지 온다지요 ?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竹竹詩
此竹彼竹化去竹 = 이대로 저대로 되어가는 대로
風吹之竹浪打竹 =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市場賣買市勢竹 = 시장매매는 시세대로 하고
賓客接待家勢竹 = 손님 대접은 집안 형편대로 하고
粥粥飯飯生此竹 = 죽이면 죽 밥이면 밥 생기는 대로 살아가고
是是非非看彼竹 = 시시비비는 보는 사람대로 하고
萬事不如吾心竹 = 세상만사 내 마음대로 안 되니
然然然世過然竹 = 그렇고 그런 세상 그런대로 살아가세

                                                 - 신라 부설거사-
친절한 말은 봄 볕과 같이 따사롭 다고
하였습니다........

봄날의 하루가 또 저물어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손여 딸이 무척 예쁘네요 ,무럭무럭 건강
하게 자라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아가가 넘 예쁘네요.
똘말똘망하게도 생겼구요. 넘 좋으시겠어요.
햇살이도 요즘 손자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
손녀와 함께 나날이 행복한 날 되세요. ^^
ㅎㅎ암요 ㅇ얼마나 귀엽고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ㅎㅎ아ㅏ 하루새끼 굶어도 예쁜손녀보면   배고픈겄 잊어버리겠습니다
아공 함 안아보고 싶어집니다.
울손녀 사랑이도 2년전 요래귀여웠는데
이할배만 찾더니 이제는 지가 하고 싶은데로만 하려고한답니다.
그래도 세상 사는맛이 손녀 때문이네요.
손녀가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 큰인물이 되게 하나님께서 길러 주실겁니다.
낮달님
예쁜손녀가 넘 귀엽네요.
지금은 많이
자라서 재롱 부리는 재미에
푹 빠지진 않으셨나요
내 자식 보다
더 예쁜게 손녀 손자 랍니다.
건강하고 총명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낮달님..안녕하세요?
손녀 따님이 아주 똘망똘망하고 예쁘네요.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아주 미인이 될것 같아요.ㅎ

저의 조촐한 방을 잧아 고운 안부 내려주심
감사드립니다.

힘겨웠던 6월이 스르륵 막을 내려 갑니다.
다가온 7월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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