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집 이야기/이승철
어설픈 시인의 詩와 삶과 주변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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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로 찾은 남해안 여수, 시티투어 | 등산과 여행이야기
낮달 2016.09.24 11:58
추운 초겨울밤 거리에서
귤 몇 개 놓고
춥게, 힘겹게 살아온 할머니

한 아름다운 여인이 다가와서
귤값을 흥정한다.
할머니 좌판의 귤값을 깎으면서
하늘 하늘 예쁘게도 걷는다.

한 여인이 가던 걸음 멈추고 다가와
귤을 산다
값을 두배로 계산하고
할머니 언손을 꼭 잡아주고
아쉬운 작별을 한다.
할머니, 건강히 오래 사셔요.

마지막, 또한번 계절이 바뀌는 11월
나도 따뜻한 손길이고 싶다 -숲속의빈터-
감사하신 지우님,
따뜻한 11월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낮달님
행복하고 가을향기 가득한 주말 되십시요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 가는지 눈 깜빡할사이에 지나가네요 ~
아침은 을시년스럽게 찌프린 하늘이
겨울 기분이 날 정도로 춥더니 이제야
햇님이 뽀샤샤 얼굴을 내밀었네요.
곱게 물들었던 단풍잎들이 찬 바람에
떨어저 나 딩구는 것이 눈에 띠네요,
초겨울의 차가움이 느껴지는 날
마음 따스한 좋은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유난히 변덕스런 올 가을 날씨입니다.
진한 국화향에 가을은 소리 없이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슬픈 뉴스가 끝이 없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불의의 노예로 전락시켰을까요?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을 뉴스의 주인공이 되게 하였을까요?
궤도를 이탈한 "부"와 "명예"를 좇은 자들을 보며
울 님들은 무엇을 생각하시는지요?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소중한 벗님들이시기에...

늘봉 / 한문용드림
따사로운 11월되세요.
여수 이곳저곳을 모아놓으셨네요
향일암도 보고싶고
오동도도 보고싶고
가본지 그 언제던가싶네요
도로가에 떨어지는 단풍을 바라보며 내년에 이쁜옷입고 다시온다는 약속을
주는것 같아 왠지 쓸쓸합니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가슴가득 웃음으로
이어지는 날 환절기 건강 살피시고 상큼하고 기분좋은 시간,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행복하고 편안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랄께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간 건강하기고 편안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봄, 여름 가을인가 했는데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늦가을 공원에 나가보면 땅에 떨어져 뒹구는 낙엽을
자루에 모아 두었다 한곳에 태우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혹독한 땅에서 추위를 이겨내고 내년 봄의 새싹을
기약하는 처절한 나무들의 몸부림처럼
우리들도 엄격한 자기 훈련을 통해 직위에 맞는 능력을
갖추고 실천해야 그 인생이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자 뵙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나라꼴이 정말 말이 아니군요.
오늘도 수많은 원성이 하늘을 찌르겠네요.

국민의 삶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나라꼴도 갈수록 말이 아니고...
하루빨리 수습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나라님의 고집이 참 대단하군요.
참 업이 두터운 여자 같습니다.
모두가 일장춘몽인 것을...

그나저나 선생님의 주말은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아직까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만추의 가을~ 형형색색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은 쓸쓸한 느낌이 드네요.. 옷깃을 여미게하는 부쩍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옷챙겨 입으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길 빌며, 따듯한 사랑으로 추위를 녹이는날
즐거움 가득한 하루 꽃향기속에 행복이 찾아오는 고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1월의 마지막 가을 주간인가요?
그렇게 무덥던 여름 내내 가을을
기다려 왔는데, 그 가을이 이젠
곁을 떠나가려 하고 있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편히 보내주려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과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 가시길 빌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첫눈이 내리는 주말입니다
오늘도 하얀 마음에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또 다른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11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12월 맞이하십시요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여수투어로 남해안 바다 구경
간나요.
희망의 두근그림
12월에는 어떤 우리 인생의
이야기가 펼쳐 질지...
어떤 상황이 나에게 놓여질지..
참 두렵기도 하면서도 기다려 지는
꼭 일일연속극 하루하루 기다림처럼..

우리네 인생도 영화이 한장면 처럼 하루하루
흘려가네요...
불행이 닥쳐도 우리는 그다음의 환희를 기다리기에
행복 이라는것을 느끼는것 같네요

블친님들 12월 행복하고 시끄러운 2016년이지만
행복추억 만드세요!!
늘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 12월의 블로그 이야기 함께
더재미있게 만들어 갑시다...행복하세요
-차한잔해요~

싱그러움 가득한 이 아침에
미소와 사랑과 기쁨이 가득 담긴
차 한잔하시고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그대에게 차한잔 언제까지나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구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뿌연 하늘이 우리를 내려다 보네요.
마음만은 청명하고 아름다운 날 되소서^^
여수를 다녀오셨군요
여수의 모습이 참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연말입니다
보람있고 평안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차가운 날씨입니다
겨울 정취가 더욱 깊어가는 기분 좋은 날 아침이네요.
희망과 기대 속에서 설레 이는 마음으로 오늘을 맞습니다.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가는 좋은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낮달님 안녕하세요.
비온뒤 날씨가 봄날같이 포근하군요.
맛난 점심 드셨는지요.
연말이 몇일 남지 않었는데 연말 분위기가
실종됀듯 조용하네요,어려운 경제가
모두의 지갑을 닫었나 봅니다.
포근한 월요일 오후시간도 하시는일 잘 풀리시고
정겨운분들과 정담도 나누시며 즐거운일 가득한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공감드립니다.
여수에 가 있는 것 같네요~
늘 블로그 활동으로 멋지게
편히 앉아 구경하게 하셔 고맙구요
행복과 즐거움 함께하는 하루 되세요~낮달님!
안녕하세요?

여수의
아름다운 정취에
넉넉히 취하여 봅니다

남도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머금은 여수

남도는
우리민족의 품이며
고향이기에

그리
넉넉함으로 가득하나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따뜻하고 진한 유자향으로
병신년 마지막 주의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희망이 넘치는 의미있는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포스팅의 괴목이 국보급입니다.
지난 한해 열심히 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가족과 함께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한동안 찿자뵙지 못하여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네요
어느덧 2016년 마지막 하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다니...
정말 시간이 빠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지난 시간을 회상하면서
정말 의미 있고 뜻깊게 보내시고
대망에 2017년 丁酉年 맞을 준비들 잘하시고
풍성한 기쁨 속에서
뜻하셨던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 올립니다.

새해복 많이 또 많이받으세요
올한해 컨츄리를 기억해 주시고
따끗한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햤습니다
올 한해동안 따뜻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우정과 사랑을 이어가는 좋은
기희가 되였으면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가 되였으면 합니다         -불변의흙-
또 새벽이 밝았습니다
할기찬 출발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
덕분에 여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하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속담이 있는 소한입니다.
절기상   대한이 가장 추운 때이지만
우리나라는 소한이 더 추운데
오늘은 참 포근하네요~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즐거운 마음으로 늘 감사하며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축복받은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주 찼아뵙지
못하여도 불친으로
받아 주시는 불방 님들께
새해를 맞이하여 첫 인사를
드리려고 잠시 불로그 방문 왔네요,

2017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0*^

아침부터 잠시 내린눈이 겨울맛을 보여주네요,
쌀쌀 합니다. 많이 쌀쌀하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미끄러운 길도 조심 하시구요

추위대비 잘하시고 왕성하신 건강으로
거운 주말휴일 맞이하시길
마음에 친구님 편안한 밤 되시고,
건강 하세요*
사랑하는 나에님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지요.
우리 앞에 장애물이 없으면
행복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어려운 시련을 딛고 일어설 때
우리의 삶은 윤기가 나게되고
생동감이 더 해지는 진짜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살맛이 납니다.

산과 들이 하얗게 하얗게 옷을입은 모습이
정말 예쁘고 아름답네요
고별노래듣고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영원히 항상 건강하십시요
새해 새 아침 참된 기쁨과 축복이 넘치기를 빕니다.
희망찬 새해입니다. 우리 함께 달려봅시다.
즐거운 설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행운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설을 맞아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겨울밤 낭만적인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고운밤 이루세요.
♣┏┯♡사랑 가득, ♣ 행복 가득 싣고-- ^^
┏┛ㅁ┗고향길 잘 다녀 오시고 ♪~♬ ♪♬~♪
┗⊙━━⊙┛=== 고향에 정 듬뿍 싣고 오소서-♣♧
그리운 친지들과 가족들 만나셨으니   ~우와 대박
행복한 명절 되시고 금년내~내내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한 정월 보내세욤~
안녕하세요....^^
설 명절 잘 보냈는지요....? ?
명절과 함께 2017년 1월의 마지말 요일이네요....ㅠㅠ
1월 잘 마무리하시고 ~ ~
즐겁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다녀온지 벌써 십년이 훨씬 넘는 오동도, 진남관 등이 생각납니다.
다시 찾으면 그 때 함께했던 그 분들이 생각날 것 같아서
추억으로만 간직하려 합니다.
직접 가보지 않고도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불방이 있다는게
참으로 다행인 세상입니다.
흔적따라 왔다가 좋은 추억 되새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정유년 되세요^^
낯 달 님
반갑습니다
다년간 세월이 흘러도 기억에 남는것은
아름다운이 있어기에
살며시 노코하며 불러보는 이름
멋지고 향기로운 님이십니다
그간에 건안하셔으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쁨이 넘처가는 삶에 여정 행복하시고
이 밤도 편히 고운밤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소중한 인연으로 따뜻한 성원 보내
주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채 시인 보석 같은 여인 시 글을 복사해서
어느카페에 올려 권리침해로 아이디가 영구 정지되었기에
블로그는
2017년 2월 16일 부로 내리게 되었기에
인사를 드립니다.
님들게서도
혹시나 시를 퍼 올릴때는 이채시 인가
점검하여 올리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름을 지우고 좋은글로 표기해서
시가 블로그나 카톡에 옮겨 다는것 같습니다.
심사 숙고하여 남의글 조심하시어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16일까지 중요한 것은 빽업해서
옮겨 놓는중입니다
사랑하는 님들
삶에 세월 건강하심이 행복입니다.
인생 즐겁고
멋지게 후회없이 참되게 보내소서^^
님들에 포근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산에서 산여울 드림    


멋진 여러곳
감상 잘하고
공감 드려요
••• 산다는 것의 의미 •••

살아보니 알겠다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진다는 것을                                                                

제 아무리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그러면 그럴수록
삶은
저만치 비켜서서 자꾸만 멀어지고
내가 아무리 몸부림에 젖지 않아도
삶은 내게 기쁨을 준다는 것을
삶은 살아보니 알겠다.

못 견디게 삶이 고달파도
피해 갈 수 없다면
그냥 못 이기는 척 받아들이는 것이다.

넘치면 넘치는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감사하게 사는 것이다                                                                

삶을 억지로 살려고 하지마라
삶에게 너를 맡겨라
삶이
너의 손을 잡아줄 때까지
그렇게 그렇게 너의 길을 가라.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러니
주어진 너의 길을 묵묵히
때론 열정적으로
그렇게 그렇게 가는 것이다.

-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中 -



기온이 아직은 쌀쌀하지만
싱그럽게 움트는
새싹들이 생동감과 포근한
사랑을 안겨주듯
달콤한 사랑을 가득담아
고운님께 보냅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하루 달콤한 미소
기쁨 주고
사랑 듬쁙 받는
행복한하루 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낮달님. ㅋ^^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말은 고향인 마산에 다녀왔습니다.
거기는 이미 봄이더군요.^^*
공기가 벌써 다르더라구요.
편안한 밤되시고 기분좋은 꿈꾸세요.)^^(

50번째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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