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집 이야기/이승철
어설픈 시인의 詩와 삶과 주변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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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겨울여행.차이나타운 | 사진 속의 세상과 삶
낮달 2017.02.02 12:45
주말 잘 보내셨나요?
길고긴 겨울속에 따뜻한 봄바람이 꽃향기를 몰구 옵니다
오늘 아침은 쌀쌀함이 맴도는 날씨 입니다..
계절은 돌고 돌아 또다른 계절을 맞이 해야   하는 순리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껴갈수 없는 한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롭게 맞이하는 한주..그리고 3월..
더 따뜻한 시간과 함께 행복한 날들 되시고 기쁨 가득하세요
월요일 아침 구래골 다녀갑니다.."
고운님!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거늘

하여~~
모든 인생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며
인생은 안개와도 같은 것을...
진실과 거짓의 사이에서
영욕의 옷을 벗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인생들은 인생이 길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울 불로그 벗님네들은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몫에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사각안의 인연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박수를~~~~
늘샘 / 초희드림
안녕요..^*^
꽃샘추위가 머무는 한주를 열어가는 월욜이네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즐건 맘으로..~
멋진 한주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머물다 갑니다.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봄소식은 이어지고 있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봄이오는듯 하더니
시샘을 하는지 꽃샘추위가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 까지도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날
만들어 가시길요     ^^*    
머물다 갑니다
삶은 거울과도 같다.
삶은 우리에게 늘 행복만을 주는것은 아닙니다.
때론 슬픔과 아픔을 주기도 합니다.
아픔과 슬픔이 있기에 즐거움과 기쁨을 알고,
가슴깊이 느끼는 것이 아닌지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이 함께하는 값지고 소중한 수요일 되세요.
발빠른 봄의 전령사는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는 봄 소식을 전해옵니다.
고운 벗님!
번함없이 고운 인연에 감사하오며
애써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불로그 활동 곱게 엮어나가시는 벗님들이
제 일상에 윤활류가 되어주십니다.
늘,
벗님들의 가내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늘봉 드림
서로에게 힘이되는 덕담으로 아름다운 삶 속에서 고운 인연의 꽃
피우시길 빌며, 향긋한 봄내음속에 봄꽃향기처럼 포근하게 피어나는
고운향 담은 좋은 날 따뜻한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만큼 행복한 마음과
아름다운 사랑을 함께 나누는 그런 계절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머물다 갑니다.
꽃 시샘 바람이 멎은 아침 햇살이 따사롭군요
좋은 하루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낮달 블친님
햇살 가득한 아침입니다.
몇일간 여행갔다 오느라 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복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인연 복이랍니다.
인연 복이란 가꾸기 나름이 아닐까요?
내가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선연이 되고
악연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삶의 모양새도 달라지겠지요.
아름다운 하루 오늘도 행복을 드립니다.
먹거리 볼거리 많은 차이나타운이네요.
따끈한 짬뽕국물이 그리워지네요.
날씨는 포근한데....
봄 바람이 시샘을 하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하시구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봄이 오는 소리-

이젠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고운 님-
하세요,

설한풍에
움추리고
살았던
긴- 긴- 겨울도 지나고
새 꿈과
새 희망이
가득한 새 봄이
찾아왔습니다.

금년 한해도
사랑하는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편안하게
거운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햇살좋은 아침 휴일 입니다.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름답고 즐거운 휴일되시고
님께서 정성드려 올려주신 먹거리와
차이나타운 멋진 포스트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따사로운 주말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사람은 말 한마디에 용기를 얻어서
일어설 수도 있고,
말 한마디에 실망하고 낙심해서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용기와 격려를 주는 말로 서로에게 위로하며
오늘도 건강하고 축복받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낮달님 하세요 주말은 행복하고 보람있게 잘 보내셨는지요
남녘에는 매화꽃이 활짝피어 산춘객을 부르고 있습니다
봄꽃처럼 화사하게 시작한 월요일 봄향기 가득 채워지는 좋은 시간 되세요
또 한주의 시작 입니다
변함없이 오늘도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새벽을 열어놓고 주인이 된 바에야
한껏 누려보자고 욕심을 내어봅니다.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보니
상큼함을 끌어들이는 코가 있어 감사하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채워보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오늘은 하루가 온통 기쁨만 있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시작된하루 감사 긍정 희망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날 되시길요
소중한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³☆
꽃소식이 남풍을 타고 창문을 두드리는 계절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멋진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³☆
아침저녁 꽃샘추위에 바람이 쌀쌀하긴 하지만
포근해진 날씨에 봄내음이 묻어납니다.
벚나무가지에도 잔뜩 물이 오르고
만물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곁에 다가온 봄의 기운 듬뿍 받으시고
활기찬 하루 되십시오.
낮달님 안녕 하세요~"
2017년 ,3월 ,16일 .목요일...조금은 춥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은 언제나 봄나들이 와 있는데 경기 지방은 봄이 늦게 옵니다
그래두 따뜻함은 조금씩 조금씩..다기오고 잇네요.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과 고운시간들 되시길..."바라구요,,"
함께 하는 시간동안 뜻깊은 소중한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청명한 오늘입니다.
마음껏 행복하소서^^
언제나 반가운 친구님
봄기운이 점점 짙어지는
기분 좋은 금요일 아침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처럼
기쁨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계절의 변화에 마음의 행복도 함께 오는 아름다운 계절 벌써 나뭇가지엔 새싹이 돋고
봄의 기운을 마음껏 받아 화사하게 웃음보일 날만 기다리는 화사한 꽃 같은 나날 되시길
빌어봅니다.. 향기로운 발걸음으로 봄날같은 따뜻한 한주 활기차게 보내시고 즐거움과
행복으로 꽉 채우시는 좋은날 포근한 사랑 샘솟는 멋진시간 되세요..♥♥
바쁘다는 핑게로 늦은시간 찾았습니다.
오늘하루도 잘지내셨는지요?
어느새 밤이 깊어가는군요,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보슬비만 한번 내려도
풀밭은 생기가 돋는다,
우리의 미래도 단비 같은 생각으로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다,
아주 작은 이슬방울에도 생기를 얻는
풀잎처럼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모든 것들을 선하게 쓰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봄비처럼 촉촉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어김없이 봄꽃들은 소식을 가져다 주고 있네요
아침부터 흐리고 미세먼지가 많아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여전히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꽃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서 마음은 밝게 가지시구요^^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잊지 않고
그 꿈이 실현될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꿈을 이루게 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집시다.
언제나 활짝웃는 봄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완연한 봄 날이군요.
요즘 바쁜 일정속에 살다보니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봄의 향기-

하세요,
고운 님-

풀꽃 피기를
바라는
봄비가
내렸습니다.

새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새희망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거운 시간으로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봄은 기다림과 설레임을 가득담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봄 아지랭이처럼 가슴 깊은 저쪽에서 뭔가
꼼틀꼼틀 거리는 느낌이라할까요? 포근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기에 오늘 하루가 행복이 생기듯
사랑과 행복속에 조금은 따스한 시간들 되시길 빌며,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 하세요
흐린날씨에 날씨가
다시 파카를 입어야 할지
너무 변덕 스럽습니다
이흐린날이 지나고 나면
의정부도 완연한 봄으로 접어들겠죠

모두의 희망과 행복
봄꽃같이 활짝피는 하루 되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울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봄비가오고나서 날씨가 제법 쌀쌀하지요

항상 웃음 바이러스 전파할수 있는
아름다운 나날 되시길 바라며

우리모두 환절기 건강합시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하마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가운 낮달블친님
누군가 멀리 떨어져 있을때
그리움이 더 커진다고 하네요
나에게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는 계기도 될수 있지요
그리움을 달래보는 오늘 안부전화로
마음의 위안을 맞이하시는 날되세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새 봄향기 가득한 4월의 첫 월요일군요
날마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봄 바람 부는 좋은날 보내고 계신지요?

온 세상에는 꽃 향기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고 있는듯 합 니다,

늘 가정에 행복일만 가득하시고 사랑 충만 하시길 바래요!

늘 행복 하세요~~~~
전국이 온통 꽃대궐이네요.
게다가 날씨도 너무 좋구요.

바쁜 와중에도 봄내에 취해보시는
여유로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낮달님 반갑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내 마음 편안것이 자유이고 행복이지요~^^
세월이 덧없다고 탓하지 말고
부끄러움 없는 내 삶을 살기를 노력하며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땀흘리며
살았다면 그것이 행복이고 자유겠지요.
라일락 꽃향기처럼 싱그러움이 가득한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 입하 [立夏]<한국세시풍속사전 : 여름편> / 어린이날                                

양력으로 5월 5일 무렵이고 음력으로 4월에 들었으며,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절후.
1. 내용
이때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리고.마당에는 지렁이들이 꿈틀거리고,
밭에는 참외꽃이 피기 시작.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고,
밭의 보리이삭들이 패기 시작. 집안에서는 부인들이 누에치기에 한창이고,
논밭에는 해충도 많아지고 잡초가 자라서 풀뽑기에 부산해짐.

2. 속담
옛날 재래종 벼로 이모작을 하던 시절에는
입하 무렵에 한창 못자리를 하므로 바람이 불면 씨나락이 몰리게 되는데,
이때 못자리 물을 빼서 피해를 방지하라는 뜻으로 “입하 바람에 씨나락 몰린다.”는 말이 있음.

*** 입하시기에 이팝나무꽃이 흐드러지게 핌 = 상도역 ~ 숭실대역 구간 축제 곧 시작...

작년 여름에 딸들과 하룻밤을 시원하게 보냈어요
차이나타운 맛집에서 1시간 반 정도 기다려서
맛잇게 먹었어요
또 가보고 싶어요
사진 멋지게 담으셨네요
낮달 님하세요

태양의 불로그 을 찾아 고은 발자취 을 남겨두가신님
반가운 마음으로 마중합니다.
이렇게 얼굴도 모르면서 아름다운 p/c의 공간의이연
이지만 좋은정보 공유하며 서로 발전된 이연이였으면
좋게습니다.
언제나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한길 만드러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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