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집 이야기/이승철
어설픈 시인의 詩와 삶과 주변의 이야기들

사진 속의 세상과 삶 (98)

한 번 피어나기 시작하면 3개월 넘게 꽃피는 나무 | 사진 속의 세상과 삶
낮달 2018.09.07 10:38
화창한 날씨속에 시작된 목요일
추석연휴는 잘 지내셨나요?
오늘과 내일이 지나면 또 주말과 휴일이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설악산에서 이제 첫 단풍소식이 들려오네요.
조금만 더 있으면 온 산하에는 아름답고
곱게 물든 단풍들로 사람들을 불러 모울 것 같습니다.
올 가을에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좋은 추억들로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날마다 펼쳐지길 바랍니다.
사람의 성품(性稟), 즉 성정(性情)은
사람이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성질을 말한다.
그것은 좀체로 변하지 않는다.

한번 엎질러진 물을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는 것처럼 사람의 성품
역시 한번 방종해지기 시작하면
되돌리기가 어렵다.

그래서 물의 흐름을 둑으로 막듯이
사람의 성품은 예법으로 제어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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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비소식이 있긴 하지만
휴일 좋은 시간 갖기 바랍니다
추석 명절연휴 다 보내고 나니
가을바람을 싣고 온 9월도
끝자락으로
이 밤으로 안녕이네요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쨞은 가을....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그런 가을
우리
보냅시다요
10월의 멋진 날이 있으니까오^-^
안녕하세요?
어느새 9월의 마지막 날도 밤이 깊어 가는군요.
세월이 새삼 빠름을 느껴봅니다.
10월에도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10월의 시작이며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지난주말과 휴일은 여유로운 시간되셨나요?
오늘은 하늘이 구름에 가려져 흐린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됐네요.
10월의 첫날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여행하기 좋은계절, 추억하기 좋은시절시월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 사랑가득 ,

추억가득한 나날 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란하늘이 아름다운 계절
매일 매일이 행복과 기쁨 누릴수 있는 10월 되세요..^^
안녕하세요??
10월에 들어섬과 동시에 아침 밤 공기가 확실히 더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 보다 더 쌀쌀한 것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아서
옷차림 따뜻하게 잘하셔야겠습니다..감기조심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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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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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의 시작
     ◥■■■◤ 이되었네요
      ◥■◤ 즐거운 날의
       ▼ 시작이 되시고
        \ 화사한 화욜~
         \
 당신ºı Øг름とł운  \ ロı소로 プł득한
    행복한    \
      あド루づŧ~ \
             \●
              》
              《
   _▂▃▄▅▆▇███▇▆▅▄▃__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여름.. 녹음은 원시처럼 짙 푸르렀고 하늘의 오만한 쪽빛은
박차(拍車)처럼 신경을 찔러대던 지난 계절.

만사를 문학적인 분위기를 통해서만 보는..
자신의 관능을 낭만적 감정이라고 잘못알았고
우유부단을 예술적 기질로 잘못 알었으며
게으름을 철학적인 초연함이라 착각하며 살아온 날들 이었다.
아무것도 체험해 보지 못하고 모든걸 아는양 시(詩)로 표현하면서...

그 오류를 전혀 모른체 정신은 속물적으로 세련을 가장했으며
모든 것을 감상(感傷)의 찬란한 아지랑이속에서 실제보다 조금은 더 크게
조금은 신비스럽게 흐릿한 윤곽으로 보아왔었다.

이제 허풍으로 지내온 그 여름을 떠나보낸다, 미련없이.....
인간의 굴레에서
그리고 시월, 가을을 맞으려 한다.

세월이 유수라고하더니.. 번개같습니다.
별써 시월, 날마다 행복하고 알찬결실 맺으시는
새달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낮달님..^^*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하세요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감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지내셨는지요?
어느새 하루해가 저물어 밤이 깊어 갑니다.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꿈과 낭만의 가을!
행복하세요.
황금빛 들판입니다
수확기가 가까워진 들녘을 보면
먹지 않이도 배부른 느낌입니다

오곡과 백과가 익어가는 계절
푸르름이 아름다운 옷을 갈아입고
하늘 높고 푸르니 정말 멋진계절
가을입니다

짧게 지나갈 향기를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낮달님
하세요


배롱나무꽃
너무 예쁘네요

한참을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휴일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이꽃은 정말 오랫동안 예쁘게 피어서
보는이들을 즐겁게해주죠 ..
백일동안 피고진다해서 백일홍이라고하는것같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
한번 피기시작하면 백일동안 핀다고 하여서 백일홍이라 한다고 함니다 ^^*
일명 배롱나무라고도 하구요 ?..ㅎㅎ
낮달님네 손님이 많이 찾아 주셨는대 장로님은 어디가시고
손님들만 문전성시을 이루고 있네요 ?..
여러가지 직분이 많으시어서 바쁘시군요 ??
깊어가는 이 가을도 쓸쓸하기만 함니다 .그래도 좋은 계절이니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람니다 ~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낮달 님 미흡한 블방에 친구 신청을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서 쉬었다 가겠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는 지역도 있다고 합니다.
속초도 살짝 뿌리다 멈췄습니다.
비가 많이 오려는지? 앞바다와 설악의 지붕이 어둡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방문감사합니다
아름다은 배롱나무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꽃샘추위도 봄의 여왕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네요
그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이 가득하고 평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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