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집 이야기/이승철
어설픈 시인의 詩와 삶과 주변의 이야기들

전체보기 (552)

'영화도슨트'라고 들어보셨나요? | 역사와 문화, 예술
낮달 2018.10.13 09:03
늘 반가운 낮달님~
영화 무척 좋아하는데....
영화도슨트 함 되고 싶어지네요

화창한 10월, 가을날의 휴일입니다.
힘든 일들을 뒤로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가을을
만끽 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맑고 청명한 주말 아침입니다,,, 고요하니 청아한 ..
방랑자는 숲을 향해 떠나고,,   바다가 고향인 사람은 등대를 찾을것이며,,,
지치도록 일한 사람은 휴식을 취하는 주말입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가 펼쳐지시길 바랍니다,,,,
또 한주일이 지나갑니다

시리도록 푸르른 잎새는
색동옷 갈아입을 차비를 하고
사람들은 그 아름다운 풍경을찾아
산으로 산으로 오릅니다

물기없이 늙어가는 갈대도
가을산으로 오라는 손짓입니다

짧은 가을을 느낄만 하면
금방 추위걱정을 하게 되겠지요

독감이 성행을 한답니다
모두가 건강한 가을이 되시고
휴일 편한 휴식 하십시요  
점점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입니다.
온세상이 가을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절정에 오른 가을날을 충분히 즐기시고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봅니다
가을이   물안개타고 오는 아침입니다
무엇이든지   바라시는대로   이루어지는   가을이 되고
행복 하세요
낮달님 안녕하세요?
아침공기 많이 차갑군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주제를 가지고
함께 이야기를 이어가며
자신의 생각과 그 주제가 가지는 의미를 새롭게 꾸미는것도
또하나의 행복이지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참 재미있는 직업인 것 같습니다.
특히 노년에 하면 좋을 일일 것 같고요.
비가 내렸습니다
고운옷으로 갈아입던 잎새는
낙엽으로 져야하는 시간이
임박해옵니다

시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아름다운 가을정취를 맘껏
누리시는지요 ?

들녘은 황금물결이 가을걷이로
점점 줄어들구요
조석으로 찬기온에 감기가
성행 한다하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휴일 좋은 시간들 되셔요
하세요

이쁜 가을
올려주신 좋은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눈깜짝 하는 사이에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밤은 깊어 가는군요.
11월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늘 웃는 그런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보슬보슬 가을비로 시작된 목요일입니다.
흐린날씨속에 비내리는 하루이지만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예쁜단풍잎 처럼 이웃님 의 하루도 행복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길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보내요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아~ 가을인가?....마음은 멋진 시한수 절로
흘러나올것 같습니다.참 좋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오늘하루는 잠시 짬을내어 가을의 풍요로움과
낭만속에 풍덩빠져보세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삶을 즐겁게
지내시길 멋진 주말 되십시요!!!~♡~!!.:*: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가을 치곤 제법 비가 내립니다. 주말 애너지 충전 하시고
어디 맛 여행이라도 떠나 보십시오
건강이 우선입니다.                                 -----------------고맙습니다----------------
비가 오고 나니 가을이 더욱
깊어진 느낌입니다.

가을비에 낙엽이 많이 떨어진
나무들도 앙상해진 것 같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위축되지 마시고
평안하고 훈훈한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휴일은 잘 지내셨나요?
어느새 밤이 깊어가고 있군요.
평안한 시간 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흐리네요.
하늘은 구름에 덮히고 찬바람은 끊임없이 불어 앙상한 가지의 마른잎새를 흔들고...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 하루 즐거운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여유로운 시간되시길 바래요~~~
─┼... 오늘 아침에도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는 등,,
찬바람이 스며드는 초겨울 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첫눈이 내렸던 아침두 질벅한 길거리에 걸음만 더디게 만들어 놓구요
하루 하루 지나면서 크리스 마스도 다가오구 명절두 다가오구~
무상한 세월 너무 빨리 가는듯하여 마음이 춥습니다
추워진 날씨 땜시 움크리지 마시고 오늘도 건강한 날 보내세요..^0^)
11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의 첫날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2월,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계절
온 땅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낮달지우님과 함께소원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무수히 낙옆들이 쏟아져 내립니다.
어떤 시인이었던가.         바람이 불지 않아도 낙엽이 떨어지는 것은
지구 한 끝에서 누군가 어깨를 들썩이며 울고 있기 때문이라고..

어려운 이웃들이 걱정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번 성탄절도 모든이들과 더불어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눌수 있다면...

내 마음이 차갑게 식을땐
나는 늘 다른사람을 보았습니다.
이웃과 남들이 나를 차갑게 식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 마음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불 꺼진 화로가 아무리 뜨거운 다른 화로 곁에 다가가도
겉만 따뜻할뿐, 불 꺼진 잿속은 냉냉하듯..
내 마음속에 사랑 숯불을 피워 재로 다독여 덮어 놓을때
비로소 따뜻해지는 화롯불이 되어 내 마음도
아울러 남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는것을...
안녕하세요?
2018 戊戌年 올 한해도 어김없이
多事多難이라는 사자성어만 내던지고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12월의 어느 하루도 저물어 밤이 깊어 가는군요
평안한 밤 되세요~~
연세 드신 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군요.
오늘도 함박눈이 내리다가
다시 파란 하늘에 따스한 햇빛이 반짝이는 오후입니다.
거리를 오가는 이들이 모두 조심스런 종종걸음이지만
하얗게 대지를 덮은 눈은 늘 즐거움을 안겨주는 듯 합니다.
오늘도 유쾌하고 활기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행복한 날들이 될 것입니다.
12월26일 올해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올해도 이젠 5일 밖에 남지않았네요.
그러고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엊그제 2018년 한해가 시작되었던것 같은데 이젠 몇일 남지않았으니...
날씨가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런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시작하세요~~~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하고
만사형통 되는
멋진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고운님!!
세상흐름에 따라 살고싶지만.
그렇게 살기에는 너무 안타깝네요!
서로가 서로를 다독이는
이작는 인정은 어디가고.
서로가 서로를    
헐뜯고.욕하는 앙숙지간인 현실.
먼미래를 바라보고,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주는
인정이 넘치는 벗이 되고싶어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에서 머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보다는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을 느낍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낮달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갑구요.
날이 좀 따셔지니까 공기질이 좋질 않습니다.
이런날은 어떻게 해야 할지 대략 난감~
어제 같은날도 드물겠다 생각하니 안타까워라~
오늘 한주의 시작 멋지게 하시고
즐겁고 알찬날들 되세요. ^
안녕하세요?무서리가 내린 아침
산등성이에 하얀 눈이 쌓이고 어젠 그렇게 비바람이더니
겨울의 끝자락 오늘하루 봄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영화 도슨트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역사와 문화, 예술'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