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집 이야기/이승철
어설픈 시인의 詩와 삶과 주변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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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outube 시 읽어주는 할배-3
낮달 2019.03.25 17:20
오늘도 다녀갑니다:D
3월달도 4일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미세먼지 문제가 끊이질 않고 있네요 ㅠ
오늘도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하니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즐거~운 목요일 오후시간되세요 !
봄이 왔나요
봄 노래는 싸리울타리에
노랑 병아리 삐악 파드닥
뛰쳐가는 노란 병아리 그 시절이
그리워 가고 싶은 고향을 그렸습니다
세월이 깊어가면은 지나간 추억이 그리워지는 것이
발자취을 그리는 인생의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합니다
벗 님 우리는 서로 마주하지 않지만은 그 누구보다 가차운 이웃
이랍니다 세대가 멀어져가는 시대에 매일 글로 안부를 묻는 한 아름은
마음으로 가득히 벗 님 올해에는 하시고자 하는일 뜻과 같이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파릇한 봄내음이 상춘객들을 맞이하는 3월도 이제 구름과 물 흐르듯 서서히 저물어가네요..
봄 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와 산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처럼 속삭이는 마음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만큼 초록빛 꿈을 새로운 행복의 만남으로 4월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좋은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심처럼 다가오는 초록빛가득 봄의 향연을 기대하며
봄 꽃향기에 흠뻑 취할수 있는 계절 즐거운 4월을 따뜻하게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삼월의 마지막주 한주중 제일 기다려지는
금요일의 행복한 봄날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시작으로 보람되게 보내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봄날의 주말 멋지게 계획 하시길요
감사히 감상하며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3월도 다가고 있어요.금요일 맞이 하여
기쁨 가득하시고. 한주간 수고 하였어요
나무들은 싱그런 새순들로 초록물이 오르고,
꽃들도 차례를 기다려 예쁘게 피어나고,
우리 얼굴엔 예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봄은 참 좋은 계절입니다.^_^3월에 못다한
꿈을 마무리 잘하시고 아름답게 핀 꽃들 속에
행복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는 멋진 금요일 되시길.소망하면서.
봄이 선물해준 웃음꽃, 얼굴에 새기고 오늘도
화이팅!! 행복하세요^^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반갑습니다.
화창한 3월 마지막 불금입니다.
참 빨리 간다는...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연둣빛 새싹, 나뭇잎들이 얼굴을 뽀족이 내밀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앙증맞고 예뻐서 한참을 쳐다봅니다.
정말 눈부시고 아름다운 봄입니다.
여기저기서 꽃축제도 많고
가고싶은 곳도 많으시겠지요?
어느새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한주의 피로를 푸는 편안한 시간 만들어 가시고..
봄향기 가득 기분좋은 시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방문해주시고 고운 흔적 감사합니다.

오늘도 다녀갑니다:D
드디어! 행복한 불금이 찾아왔네요~
오늘은 날씨도 굉장히 좋은데요!
조금만 더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불금과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아직 약간은 쌀쌀하지만
3월도 이제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3월 남은시간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4월엔 행운 가득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봄비가 싸늘하게 기온을 내려놓은 바람부는 주말 입니다.
여기저기 꽃만개 소식들로...
무언가 ? 어딘가 떠나보고 싶어지는 봄 ! 입니다.
어느듯 3월에 막바지~~
이제 4월을 향해 우리는 마음을 열어야 겟지요?
4월에도 꽃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그러날들 만들어 보세요.
싱그러운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3월도 보내야 하는 마지막 날 일요일 입니다
가는 삼월 아쉬움도 있겠지만
내일이면 다시 시작되는 싱그러운 사월
아름답게 맞이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 갖으시길요
감사히 보며 편안히 마음 충전하고 갑니다
낮달님~~안녕하세요........(⌒ε⌒)

3월도 이렇게 안녕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3월 내내 기쁨이고 즐거움이고
늘 행복한 시간 이였답니다,
고맙습니다...(^.*)=♡~♪♡˚。。  

화사한 햇살..
부드러운 공기..
꽃망울 터지는 꽃가지..
정겹게 오가는 눈인사..
봄 봄 봄이네요~~♡**♡♪♪  

가는달 곱게 마무리 잘하시구,,
화사하게 꽃피는 봄...
4월 이쁘게 맞이 하자구요♪♡˚。。(*^_^*)
염려해주신 德으로 즐거운 여행하고
잘 다녀왔네요...(=^^=)
저 없는 동안 빈방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셔서
넘 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천 초목에
싱그러운 봄의 생명을 심어주고
떠나는 고운봄 3월
마지막날의 휴일이 제법 쌀쌀합니다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고
맞이할 4월은
활짝열린 봄속으로 즐거운 봄나들이 하시며
좋은기운 듬뿍받아 3월보다 더 행복한 4월이 되십시요.^^
┌────┒         。○ㅇ˚。
│행복한‥╂─┐       ○。˚。¨
┕━━━━┛┌┼┐[휴일 보내세요]◀ 
‥‥‥‥‥‥└┘└──────────♡

♥…─────────────────────────
†새로운 날의 시작인 동시에 사랑스런 울님과 더불어
사방에 미소를 뿌리기에 충분한 조금은 넉넉한 휴일인
오늘이 되시길 함께 소망해 봅니다.   ^^*

다시 찾은 웃음으로 3월의 대지는 푸르름으로 깨어나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포근하고 따사롭게 품을 수 있는
에너지 충전의 시간들이 되시길 더더욱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는지요??...♡
─────────────────────────…♣
낮달님 반갑습니다.
시인 토마스 엘리어트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지만
우리에겐 새순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들이 축제를 벌이는 4월은
희망과 꿈을꾸는 계절이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낮달님 봄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함으로 가득 체우시는 봄날 되시길 바라며 인사 드리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늦은 시간에야 발길 머물러   쉼하다 갑니다
저는 잠시 제주여행 하고 왔지요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잠시 잠깐 지나갑니다
벌써 4월의 세쨋날 3일 입니다
4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4월은 잔인한달"이라고 하는데요
글쎄요? 왠지는 모르지만
미국계 시인 티 에스 엘리엇(Thomas Stems Eliot,) 의
횡무지란 시 한부분에서 인용한것이라고 합니다

개나리 진달래 목련등 형형색색의 화려한 봄꽃들이 피어
봄의 아름다움이 더 익어가는 4월입니다
조석으로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며
유익한 4월 아름다운 4월 되시구요
4월이 펼쳐준 화려한 봄의 무대위에서
불친구님들 모두 웃음꽃 활짝 피워 봅시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바람은 곧따뜻하게 불어올것입니다
길가의 꽃봉오리가 곱게 올라옵니다 오늘하루
기다리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잔잔한 선율에
살며시 떠 흐르는
시어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행복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봄에 늦껴지는 따뜻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화사함속에 꽃잔치가 벌어지는 아름다운 봄날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분좋은 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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