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시반에 일을 시작해서 6시에 마쳤다,, 에고,, 피곤 만발.... 이렇게 피곤한 날은 집에 와서 더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 한국 다녀와서 나쁜점은,,,무지막지하게 음식을 많이 먹는다는것,,,아마도 위가 늘어난것 같다,, 내가 살이 쩠어도 못느끼면 모르겠는데,, 걸을때 앞에 살들이 털..
오늘 새벽엔 운동을 안가고, 블로그를 올리기로 맘 먹었다,,,요즘 매일 운동을 다니는 내자신이 넘 기특하다는 생각이 확확 든다, 운동을 하려 다니기가 싫기에 가능하면,, 아예 별 생각이 없는 새벽 시간을 이용해서 다니는데, 요즘처럼 아침에 일찍 해가 뜨기에 아마 쉽게 할수 있지 않..
내가 뭘한다고 이렇게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었는지,, 이상하게 한번 안들어오기 시작하면,, 잘 안들어가게 되는것이,, 하긴 그동안 바쁘기도 했다... 크리스마스가 오다보니,, 직장에서도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고,,애들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사진도 찍고, 선물도 만들고,,, 그리고..
아침에 출근을 하기전에 잠시 앉아서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거의 내 일기처럼,,, 근데,, 사실,, 일기는 따로 컴으로 적고 있다,, 이젠 손으로 적는것보단 컴으로 적어서 나중에 다 프린트를 해서 놔둘 요량으로,, 하지만,, 별 내용이 없다,, 확실히 10대나 20대의 젊은 시절엔 생각도 많고 꿈..
오늘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다.. 어제 저녁도 아주 늦게까지 잠을 못잤고.. 정리하느라.. 이것 저것 할것이 얼마나 많은지,,집에 와서 바로 직장에 나가지않고, 하루 쉰게 얼마나 다행인지... 겨우 지금에서야 시간을 내고, 앉아 있다.. 나의 한국과 일본 휴가? 한마디로 하루하루 행복한 시..
넘 피곤해서 어제와 오늘 계속 9시가 되기전에 자고 있다.. 그래서그런지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4시 30분),, 새벽 5시에 하는 ytn뉴스도 보고,,, 2일전에 생리가 시작됐다.. 이런 기특한것,,, 내 몸도 내가 해외로 휴가를 가는데 불편함이 없으라고,, 이렇게 원래 예정일보다 1주일이나 더..
토요일 아침.. 사실,, 새벽 4시반에 깨서 그 시간에 아침 챙겨먹고,,5시에 운동을 갈까 생각하다가 몸이 뻐근한것이.. 머 오늘 하루종일 시간이 있으니 아무 시간에 가면 되지 라는 생각에 포기하고,,영화 '간첩'을 컴으로 봤다,, 그러니,, 아침 시간이 휙-지나가는게 별로 한것도 없는데,,, ..
오늘 일을 일찍 마쳐서 왔다,, 3시에 마쳐야 하는걸,, 12시 반에 마쳐서 왔는다,, 일 마치고 오는 길에 쇼핑을 잔뜩 또 하고,, 이건 어디 못먹다 죽은 귀신이 붙은건지,, 식구대로,, 넘 많이 먹는거다,, 뭘 사놓으면,, 며칠도 안되서 다 없어지고,,, 요즘 식비로 나가는 돈이 만만찮다,,, 전기세..
요즘은 초여름이라서 그런지,, 해가 아주 일찍 뜬다,,, 어제는 일찍 마쳐서 집에 와 이것저것 하다보니,, 운동을 못갔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가려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 새벽 5시에 깼지만,, 몸이 지뿌등한것이..운동은 정말 가기 싫은건 억지로 간다.. 그렇다고 내가 엄청 많은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