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체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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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샷!을 향해 (106)

Willow fork 골프 코스에서 | 나이스샷!을 향해
김정아 2018.05.03 11:52
오늘도 만나셨군요^^
미국에 사는 2년동안도 남편이나 전 골프를 안쳤어요
남편은 다른 분 따라 가보기는 했지만...
주말이나 주일이 바쁘니 칠 엄두를 못낼것 같아
아예 시작도 안했답니다.
저도 멤버 가입을 했지만 자주 다니지는 못할 것 같아요.
같이 가입한 멤버 언니도 일을 하고 저도 일을 하고 남편은 주말마다 자기 친구들이랑 다녀서 전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필드에 한 번 다녀오는 날엔 에너지가 생겨요.
이 악어가 블랙 호크 때 보다   왠지 더 사나울것 같아요.ㅎㅎ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물가에 공 빠져도 줍지 말고 ㅎㅎ
머리를 들고 있어서 더 무서워 보여요.
3홀에서 뱀 봤다는 소리를 듣고 엄청 조심했네요.
어젠 7번 홀의 벙커 안에서 커다란 거북이 쳐 박혀 있는 것을 보고 건져 주었더니 잽싸게 호수로 들어가더군요.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많이 추웠는대요.
오늘부터는 조금 덜 추워진다고 하내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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