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체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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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아르헨티나 | 미국 외 다른 나라 구경하기
김정아 2019.07.07 22:42
드디어~~~
나연이 건강하게 잘 돌아왔네요
엄마랑 또 여행을 ^^*
아르헨티나가 거기에서도 그리 멀다는거로군요
네 나연이 유럽에서 돌아오자마자 집에서 하루 자고 저랑 다시 아르헨티나로 떠났어요.
여기서도 10시간이 걸렸어요.
동생이 거기 살지 않았다면 굳이 그리 먼 곳까지 여행을 생각하지 못했을 겁니다.
동생 덕에 알찬 여행 하고 돌아왔어요.
알림이 없어서 글을 올려놓으신지 몰랐어요.
산텔모는 일요일만 여니, 동생분께서 세심하게 준비를 하셨네요.
동생도 한국에서 출장자들이 오면 안내를 많이 한다고 해요.
아르헨티나 도착해서 점심 먹고 짐 풀고 바로 왔어요.
일요일만 해서 그 날이 아니면 시간이 안 된다고 해서요.
뉴욕도 어느 요일엔 길거리 차를 다 막고 저런 시장을 열었어요.
그 때 느낌이랑 비슷하더군요.
동생 분이 아르헨티나에 살으셔서
나연이하고 여행을 가셨네요

미국 휴스턴에서 아르헨티나까지 시간이 적잖게 걸리네요
나연이는 아직 젊으니까
피곤하지 않아서 엄마랑 같이 동행을 해 주었네요

보기 좋습니다

여기서도 10시간이 걸렸어요.
다행히 직항이 있어서 편하게 갔고 비행기 삯도 한국 가는 것 만큼 들더군요.
동생은 아르헨티나를 빨리 떠나고 싶어해요.
내년 2월까지 근무기간이고 12월이면 애들 방학해요.
그래서 조카들과 올케는 12월에 하루라도 빨리 떠난다고 준비한다고하네요.
10시간이나 걸리는군요. 한국가는 시간과 거의 비슷하네요.
엘에이에서 한국 가는 시간만큼 걸리는 거리예요.
한국에서는 30시간 넘게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동생이 거기 사는데도 저희 가족 말고 아무도 그곳에 못 갔어요.
그곳 사는 제자가 놀러오라고 하는데 가게 될런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시아버님께서도 교직에 계셨는데 코넷티컷에 제자분이 살고 계셨어요.
아버님한테 꼭 한 번 오시라고 해서 시부님과 저희 네 식구 간 적이 있었네요.
여기는 눈없는 겨울에 거기 가서 아이들 눈 구경 실컷 하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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