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체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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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 다른 나라 구경하기 (35)

아르헨티나 시내 관광 | 미국 외 다른 나라 구경하기
김정아 2019.07.12 00:32
저 서점이 우리집에서 400m, 가게에서 250m에요.

Café Tortoni도 좋았고, 서점도, 묘지도 가보셨으니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그러시군요.
사브리나님도 저 백화점에서 찍은 사진 올리셨지요?
저도 백화점 안에는 안 가보고 분수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앉아있다 왔어요.
동생이 사는 곳이어서인지 정말 알차게 안내 받고 알차게 관광하고 왔어요.
제가 볼 것은 다보고 왔는데 오페라 극장은 못 갔어요.
저날 갈 계획을 잡았는데 시간이 촉박했어요.
외국에는 묘지를
동네에 두는 곳이 적잖은 것 같아요
정말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누가 묘지라고 생각할까 싶어요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조용하기 보다는 아주 활동적인 모습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저 곳이 아주 웅장한 건축물 같아도 으시시한 느낌이 들었어요.
밤엔 좀 무섭겠더라고요.
입장료를 좀 받아도 되겠다 싶었어요.
정말 현지인?   안내를 받아 알차게 다녀오신 듯 합니다
웅장한 서점도 대단하네요
묘지도 그렇고 다 작품 같아요
동생이 사는 곳이라 정말 알차게 지내다 왔어요.
서점의 매출이 얼마나 되는 지 모르지만 저 건물을 유지보수 할 정도로 팔릴까 싶더군요.
아니면 나라에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요?
우리 나라 동네 서점들도 굳건히 견딜 수 있었음 좋겠어요.
그곳은 7월이 가을, 혹은 겨울인가 봅니다. 날씨가 제법 차갑게 느껴지네요.
한 겨울이에요.
나무들도 잎을 다 떨구고 사람들은 중무장을 하고 다니더군요.
계절이 반대인 나라는 언제나 신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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