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체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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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 다른 나라 구경하기 (35)

아르헨티나 여행을 마치고 | 미국 외 다른 나라 구경하기
김정아 2019.07.13 21:31
아르헨티나에 다른 점을 느끼고 경험한 여행이셨네요

아무래도 사람들과 불편함이 없는
정감이 가는 곳이 있는 것 같아요

남미쪽은 지금은 겨울에 계절인데
여름철에 겨울 나라를 다녀온 셈이네요
여름에 겨울을 다녀 온 느낌 아주 신선했어요.
덕분에 일주일 피서를 아주 제대로 하고 왔지요.
겨울철엔 더운 곳으로, 여름 철엔 시원한 곳으로 여행 하는게 지혜로운 여행 같아요.
아르헨티나
그곳을 가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미리 분위기 느껴봅니다 ㅎㅎ
이곳에서 가기엔 멀어도 너무 멀어요~~
나연이랑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동생도 올 1월에 휴가 받아 한국 갔다 왔는데 너무 멀다고 해요.
몇 나라를 거쳐 비행기 세번을 갈아타고 갔다 왔데요.
이곳 임기가 끝나면 가까운 일본으로 가고 싶다고 하는데 요즘 같은 시국에 힘들 것 같아요.
가까운 필리핀이나 베트남도 있는데 그래도 엄마랑 제일 가까운 일본에 가야 한다고 고집이네요.
멋져요. 행복한 자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물론 농담이시지요?
나연이와 저 모녀 관계입니다. ㅎㅎ
깜빡했어요. 사진 보고 그만 실수를
괜찮아요.
저도 전에 다른 분 보고 seamaker님이라고 장담 하는 실수를 범했으니까요.
전에 대기업 지사 다닐때 한국에서 임원들이 오셨는데 식당으로 이동 중에 차 안에서 기겁을 하시더라구요.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어떻게 차선을 하나도 안 지키고 뱀처럼 운전을 하냐고 하시면서 엄청 무서워 하셨어요. ㅎㅎㅎ

저 곳에 한번도 못 가봤어요. 날씨 좋을 때 한번 날잡아서 가봐야겠네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양쪽 차선 하나씩이 주차장이 되어 있는 것도 전 오랫만에 보는 것 같아요.
미국에선 그런 일이 별로 없거든요.

저 음식점 아주 품격있게 나오더라고요.
맛도 좋았어요. 남편이랑 꼭 한 번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거기 날씨는 더 추워졌나요?
무더위 속에 있으니 추운   아르헨티나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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