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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밤에 듣는 재즈 어떠세요? view 발행 | 문화/예술
박준규 2007.09.13 03:46
어머나!!!
좋았겠다.
재즈
잘은 모르지만 들을줄은 아는데...
어디든 갈수 있는 님이 부러워요.

고운 시 잘 보고 있답니다.
즐겁고 행복하세요.^^*
위 글은 시 아닌데..ㅠㅠ ㅋ;
ㅎㅎ~ 힘들게 찍으셨네요~~~ 국악과 째즈의 접목 묘한 매력이 있는것같아요~~~ 좋은데요? ^^;
그쵸.. 그 �은 거리 걸었다고 오늘까지 다리가 아파요..ㅠㅠ;
아아.. 나 째즈 넘 좋아하는데 ㅎ
중학교 때는 밤 12시에서 2시 사이에 하는 라디오 재즈 방송 들으려고 ㅎㅎ 맨날 기다렸다는....ㅋ
오~ 음악 듣는 수준이 어릴 때부터 하이스러웠군요.. ^^;
이제 보니 취재노트 부분에 이상한 문장이 있었군요. 새벽에 쓰다보니 마음과 생각, 손가락이 다 따로 놀았나 보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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