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비의 짧은 詩 (2204)

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하이쿠詩 784) view 발행 | 푸른비의 짧은 詩
박준규 2008.07.08 04:28
참새는 말벗이 필요했을지 모르죠...
벗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썬생각~
ㅋ; 그런가요...^^;
어쨌던 고마운 일...
엄마 참새?
아빠 참새?
친구?
으이그..설마 엄마로 봤을까!!요.. ㅋㅋ;
아~ 그럼 아빠구나~
아님 삼춘~ ;
끝까지 푸른비를 새로 만드시는 이모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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