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얘기 (64)

위로의 집 첫 방문기 | 함께 사는 얘기
박준규 2009.03.08 01:30
봉사 마니 하시고..
소외된곳에 사랑을 마니 베푸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아자
봉사는 무슨..
좋은 분들 따라다니는 것 뿐~~
^^;
그것도 맘없으면 못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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