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얘기 (64)

위로의집, 장학리... | 함께 사는 얘기
박준규 2009.04.05 20:00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한달에 한 번즈음 자유로운 시간에
간다는 것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요즈음같이 살기힘들고 바쁠 때 하루 쉰다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운 일인데
그 하루의 휴식을 반납해야 하는 어려운 일이지요...
아무튼 함께 하신 분들께 고개숙여봅니다. *
; 고은 흔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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