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의 미학 (177)

봄은 졌다 | 흔들림의 미학
박준규 2014.05.14 13:41
헉!
오빠네집 근처에 이런 길이 있어요?
안 그래도 며칠 전에 양평에 입소자들이랑 봄 나들이 다녀오면서 북한강인가요 거기도? 그 강변의 길을 보며 강변길 걷고 싶어서 어디가 좋은지 막 검색했었는데.. 제가 찾던 곳이 여기네요! *,*
사무실서 안쪽으로 좀 걸어 가면 강변길...자전거도로까지 만들어놔 괜찮더라고. 강변맞은 편으로 곳곳에 벤치도 있어서 쉬기도 좋고... / 양평 그쪽이 북한강 하고 남한강 하고 같이 존재하는 것으로 아는데...ㅋ; 그 합쳐지는 곳이 두물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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