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의 미학 (177)

아직은 여름... | 흔들림의 미학
박준규 2014.09.22 16:58
고요함이 느껴지네요
넘 평온해 보이고 햇살 따스해 보이고..
요즘 한낮은 넘 더워서 여름같아요
저 자전거 길을 봄여울과 방실이가 내달려도 참 이뻐 보일 것 같아요.. ㅎ;
울애들 풀어놓으면 화본데 ㅎㅎㅎ
그럴 것 같네요....^^;
고운님 !
항상 잊지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가을 햇살만큼이나 아름답고
행복한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늘 아쉽고 허전해지네요...

이거 병인가유

그리고 새 계절이 오길 기다리기도...무슨 이상한 심뽀인지..참
그.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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