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비 독백방 (199)

눈은 쌓여 가고...... | 푸른비 독백방
박준규 2017.11.25 15:33
눈이 왔군요. 여기는 아직 안 왔지 싶어요 - 눈이 오시는지 가시는지 밖을 때맞춰 안 보는 관계로다~
폭스캣이 자꾸 눈에 밟히는 모양이쥬? 까미냔을 거그다 가져다 붙이시다니 ㅋㅋ
그런데 까미는 진짜로 저기가 따뜻한 걸 알아차린 것 같네요, 돈 쓴 보람 팍팍 남!
날이 이래서 괭이들 창 밖 구경 못해 진짜 스트레스...
어제, 오늘은 완연한 겨울 분위기를 내는 날씨네요.
다행히 기온이 많이 안 내려가 덜 추워 괜찮은 듯하고...
폭스캣이 별거인가요...여우짓하면 폭스..지..ㅎㅎ;
그렇죠? 돈 쓴 보람... 이 역시 고마울 따름입니다.
어서 날이 좋아져 아그들 바깥 구경하며 스트레스 풀길 바랍니다~~
간밤이동내는 한치앞도 안보이게 안개가 자욱햇엇네요
그길을 뚫고 한양까지 갓다왓더니 등짝이 십리밖에 잇는듯합니다ㅠㅠ
차라리 눈이왓음 ...
한양까지 출타를....... 고생하셨습니다~~
안개던 눈이던 야간운전은 늘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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