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비 독백방 (199)

나에게 차가 없었다면... | 푸른비 독백방
박준규 2018.01.05 19:21
ㅍㅎㅎㅎㅎㅎㅎ 저 시키들도 뛸 줄 아는군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도로 한복판이여 겁나 지릿지릿 하구만...

암만 컴플렉스라 치부하며 내가 잘못 된 거다 해도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지요.
기분 나빠지고 예민해지는 거 당연 하니까 그걸 문제 삼지 마세요.
평생, 목숨이 다 할 때까지 겪어야 하는 일인데 그 때마다 자신을 나무랄 수도 없잖아요
그리고 컴플렉스라는 단어 하나로 극복이 되는 쉬운 문제도 아니예요
입장 한 번만 뒤집어 보면 금새 답 나와요.
그래서 저는 빨리 든든한 준규님 편이 생겼음 하는데 - 하나만 든든해도 다 커버가 되거든요 - ...ㅜ.ㅜ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

못 뛰는 건 코알라가 아닌 나무늘보인데 헷갈리셨나...ㅋㅋ;
코알라 욜라 빨리 뜁니다...ㅎㅎ;
그렇지만
까칠하게 잘 살고
있잖아요~

그래도 말씀은 바로 해주셔야지요~
어딜 봐서 제가 까칠하다고 하시는 건지...
세 번이나 저를 보신 분이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ㅎㅎㅎ;

최근 들어 좀 까칠하게 느끼셨다면 까까들에게 전염돼 그런거니
우려 안 하셔도 됩니다...ㅋ;
쥔장이 까칠하니 애들도 닮는거쥬~~울애들 둥글둥글한걸보면...ㅋㅋㅋ
어허...
제가 까옹을 닮아 이리 된 것이라니까요~
둥굴둥굴... 부러울 따름입니다..
(흠..그래도 토토는 까칠할걸요~ ㅋㅋ;)
ㅋ~
까칠남이쥬
접근하면 찔릴까 겁나쥬~
똑 닮은 까까들~
그래서
'가족' 인가 봅니닷.. 아흐~!!
울토토가 까칠하다뇨 노노~~~
전 냥이들은 다들 토토처럼 순딩얌전 그런줄 알앗네요
예외가 토토인지 까옹인지..ㅋㅋ
토토도 까미 과에 속하나보군요. ㅋ;
아니지 까미뇨니도 수틀리면(?) 바로 하앍질..ㅡㅡ;;
아.. 진짜 이놈시끼들은 왜이들 까칠한건지..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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