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비 독백방 (199)

늙은 우체부 아저씨가 그립다. | 푸른비 독백방
박준규 2018.04.11 07:30
아이고 참...
스티커 작성해 붙이는 시간에 벨 누르고 문 두들겼겠다, 문디 자슥!
까옹이 달아나지 않은 걸 보니 초인종 안 누른 것도 확실하고
똑 같은 시간 똑 같은 수고 하는데 마음 좀 예쁘게 쓰지 와카노...
저런 사람이 있으니 배달부들 과로에 시달려도 배려를 못 받지

송아지 도둑 같은 젊은 넘이니 안 젊은 님이 딱한 시키~ 하고 넘어가셔요
아아, 도둑 야그하니 내 글 도둑이 생각나네요
또 엄청 훔쳐간 넘 찾았는데 걍 이러고 있담...

건강은 괜찮으시지요?
제 말이 그겁니다. 그거 적을 동안 문 한 번 두드리면 될 것을...
까옹은 청각장애인에게도 도움 될 녀석입니다.
외부 소리에 민감하여 바로바로 행동을 보이므로요..

송아지던 망아지던 글이던 도둑질은 나쁜 거죠.
도둑넘들은 본때를 보여줘야합니다... ㅡㅡ;;

건강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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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1 14:57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8.04.11 16:12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은 뜻깊은날
잠시들러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화이팅
좋은날 보내세요
재밌는 내용은 아닌 것 같으나
재밌게 읽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힘찬 한 주 시작하세요.
헐.. 욜라 우렁차게 띵동했다구요?
웬만해선 고장날 제품이 아니잖습니까요? ㅋㅋ;
너무했네. 고장났어도 너무했고 안 고장났어도 너무 한거지만은.. 어쨌든 욜라 너무하네요!
공감해 줘서 (욜라~) 고맙다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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