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비 독백방 (199)

춘천 육림고개... | 푸른비 독백방
박준규 2018.11.27 01:06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는 않은거 같아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 부탁드려요.^^
육림고개라.. 언젠가 tv에서 한 번 본 것 같기도 하고..     오빠 저랑 놀러가요 저!! 제가 강촌 놀러갈게요!! 언제 시간 되십니까!ㅋㅋ 오빠 오래 못 뵈기도 했고, 까까들도 좀 보고. 겸사겸사 가보고 싶네요.
나는 이번에 처음 봐서... 빨리 알았다면 따뜻한 가을에 가봤을 것을요~
10년 전(벌써??)     미정쓰~랑 셋이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갔을 때보다 더 걸어야할 듯 싶어요? ㅋ;
암튼.. 육림고개를 가던 주변 드라이브를 하던 한 번 놀러 오세요. 얼굴 본 지가 벌써 3, 4년?
이젠 기억도 가물...ㅡㅡ;;
시간 잡아 연락 바람~ (가평 까~옹촌으로 오십시오. 강촌으로 가지 말고...흐;;)

맘이 급해서 무의식적으로 강촌이라 적었네요ㅋㅋ
암튼 곧 놀러갈게요 :)
까까아빠노미 !
월요일날 땡땡이 치고 ...
아무래도 까까들을 팔아먹은거같다
팔아 먹지는 않습니다. 잠시 대여? 중이라 그렇죠...
입고? 되는대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까까는 나비, 고도리 만큼이나 소중한 넘들이라
팔 생각은 안 하고 있답니다. 흐;;
차로 30분이면 엄청 가까운데요?? 매일 2시간 출퇴근하는 저로서는 저걸 왜 한번쯤 가볼날이 있겠지... 라고 하실까 이해가 안되네요. 더 늦기 전에 부지런히 댕기세요~~~ 까까는 둘이서도 잘 놀아요   ㅎㅎ
차 안 막혔을 때 30분이지 보통 1시간은 잡아야겠죠...ㅋㅋ;
또한 어느 곳이던 가깝다고 자주 가게 되진 않더라고요.
집 앞이 남이섬 주차장이지만 섬에 들어가본지는 올해로 10년 째네요~~
혼자 걸어다니기가 좀 그래서 더 안 다니는 것 같습니다.
차 타고 다니는 건 좋아하는데...
말씀대로 더 늦기? 전에 댕겨보길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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