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170)

'여보야' 앱 속에 펼쳐진 인간사?! | 사는이야기
박준규 2019.04.03 03:42
세상을 살고 살아도 사람이 없다고 친구는 하루를 몸으로 울었다..
는 글귀가 생각 나는 아침.
글쎄...기다려 보고, 또 하루 살아보고...
살 만큼 살아 봤는 데 my dear 라 부를 사람이 없다...지금도....

어린 왕자께서 행성으로 돌아 가기 전에
영혼 맑은 고운 사람이 한 지붕밑에서
긴 겨울 밤.. 따뜻한 차 한잔 같이 마시며
두런두런 이런 저런 이야기,까까들 노는 모습도 같이 보고...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좋을 그런 사람....
꼭 만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어디 계시는 걸까....
"긴 겨울 밤.. 따뜻한 차 한잔 같이 마시며
두런두런 이런 저런 이야기,까까들 노는 모습도 같이 보고...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좋을 그런 사람...."

댓글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연이 닿는다면 언젠간 만날 수도 있겠죠...ㅋ;

내가 먼저 누군가의 사람이 되어 준다면...내게도 어떤 '사람'이 생길수도...
까까+아빠노미+엄마뇨니(?);;;; 요렇게 까까족들이 진화하기를.....
음..
저는 '엄마뇨...'란 단어는 늘 입 안에서 맴돌았지만 내뱉진 않았는데
깜튤님은 역시 상남자이십니............까?
위 발언으로 자칫 쌍남자?가 될지도...ㅋ;

차라리 엄마노미..라고 하시지!! 풉;;

아무래도 반성하셔야겠죠 ?? ㅡㅡ;;
취향이...노미신가봐요...-_-;
'뇨니'는 까미 전매특허 단어입니다.
여성이던 남성이던 '노미'로 공용해 주시길요!!

까미뇨니야.. 아빠노미가 깜튤3춘노미에게 '뇨니'단어 못 쓰게 했단다.

아빠노미가 최고지?

공룡노미는 왜 나오는건지..-_-
아무래도 취향이 '노미'취향이신가봅니다 -_-
이젠 '공용'과 '공룡'의 차이도 모르시는 겁니까??
그러면서 국어공부는 잘 했다고 뻥 치시긴!!
대체...
어디서부터 반성을 하셔야할지 모르겠네요. ㅡㅡ;;;;;

오늘은 그나마 하늘이 파랗군요.
집으로 가는 퇴근길이 행복할 듯요.

총체적인 반성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ㅡㅡ;;;

아...
여보슈~에 보니
60대 어르신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걍.. 그렇다구요~
전 사무실이 집구석이라...퇴근길에 천정만 보입니다 -_-
여보슈~ 60대 어르신에 관심이 있으신걸 보니...
60대 어르신 노미 취향이셨군요....-_-;;
순진한 까까들이 충격받지 않아야 할텐데....
"60대 어르신 노미 취향" 이 있는 게 아니라
깜튤님을 위해 말씀 드린거 아닙니까??

그리고 60대 어르신께 노미가 뭡니까?? 노미가!!!
아.. 같은 연령대면 그럴 수도 있긴 하겠네요~ ㅡㅡ;;

쩌업!!!
짱아어머님이 나무그림접시 까빠노미님 드리고 싶다고 하세요.
근데 안 오시면 저한테 보내시겠다는 협박을...ㄷㄷㄷ;;;;
얼릉 가서 받으세요...전 그릇 놔둘데가 없어요...ㅠㅠ
http://cafe.daum.net/budeulmam/mK3r/250 요기로...
가입해 댓글을 달라는 것인가요? 지금!! @#$%&*
거기 댓글다신분들 보시라고 -_-;
이름 적어 놓으시라고 -_-;;;
그분들 이름을 왜 적어 놓으라 하시는건지?
지금 블랙리스트 작성하라고 압력 넣으시는 겁니까??
깜튤님 욜라 무서운 분이셨군요? ㄷㄷㄷ

솔직히 접시도 예쁘고 부러우나...
전에 주셨던 푸른 (밥,국)그릇 세트 두 개가 모두 깨졌습니다.
제일 자주 사용하던 그릇인데 설거지하다 미끄러 놓쳐 깨지고
선반 위에 있던 게 괜히 뚝 떨어져 깨지고...
며칠 정말 속상했음!!
사람이 간사한 게...며칠 자기그릇에 담아 먹었다고...
프라스틱 그릇엔 또 먹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조만간 깨진 그릇과 비슷한 그릇을 구매할까 생각 중이었죠. ㅡㅡ;;;;;
뭐..그냥 그렇다구요!! ㅡ-';;;

제가 짠돌이는 인정하지만
찌질이는 인정 못합니다.
.
.
.
표현은 바로해 주세요!! ㅡ.ㅡ
목디스크 땜시 짠돌이를 찌질이로 잘못 입력한듯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
뭘 잘못눌렀는지 제 글이 또 삭제가 됬네요
아니면 블로그주인이 미워서 삭제를 한건지 ...
까미야!
잘있는지 얼굴이 가물가물하구나
"뭘 잘못눌렀는지 제 글이 또 삭제가 됬네요
아니면 블로그주인이 미워서 삭제를 한건지 ..."

본인께서 삭제해 놓고 떠넘기기식 댓글 다는 것도 반성할 일입니다. ㅡㅡ;;
깜튤님을 멀리하세요.
아무래도 반성할 일들이 늘어나는 걸보니
반성할 일도 전염성이 있나 봅니다...
속담에 깨진그릇은 동일한 그릇으로 바꿔야한다네요
짱아엄마이하 댓글주신분들은 진심으로 까빠노미를 그리워하더이다
제가 눈물이 나더이다
까까 보고싶다고 난리 난리 개난리
저도 까까들이 넓은세상에서 사랑을 듬뿍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돼지띠들은 올해 플라스틱접시를 사용하면 주뎅이가 찢어진다고 합니다
제가 잡신을 아주 좋아합니다
언제든 돌아오세요~ 저도 거의 눈팅족 수준이지만;;
프라스틱 그릇에 밥 드시지 말구요..
저도 욜뵨짜니인건 알고 있지만 찌찔이는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이제 칭찬과 함께...까까를 보여주세요...
너무 보고싶어요 까까....ㅠㅠ
큰 포크 들고, 장난 치는 거 아닙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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