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옹일기 (697)

까미의 턴테이블 목조 침대 | 까옹일기
박준규 2019.07.19 00:00
까빠는 참 착하고(헐..) 바쁜 고양이....아니 사람이랍니다~~
'헐..'이 왜 들어가는지요?
이것 때문에 댓글의 진정성이 사라졌습니다.

반성하십시오.

깜튤님께는 그것 만이 희망입니다. ㅡㅡ;;
헐....
정곡을 찔렸으니'헐....'이 나올 수 밖에요...

이번엔 이해하겠습니다. ㅡㅡ;;
헐...
점(.) 수가 줄어드는 걸보니
제 말에 인정하고 게신 거군요.
그러셔야죠...
더 이상 댓글을 안 다시는 걸보니
제가 너무 바른 말만 해서 깨끗이 인정한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저녁 맛나게 드십쇼~~ 깜튤님아~
하앍~
네~네~~

궁디~ 토닥 토닥~~~
이모님의 눈빛과 목소리가 정다워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보았네요. 마음이 따뜻해져요. 우리 까옹이도 마음이 따뜻해져야할텐데!!ㅋ 그만 하악대구.
이모님이 까옹을 정말 이뻐하는데 저눔시키는 그 마음도 몰라주고... 에잉!! ㅡㅡ;;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까옹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