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옹일기 (710)

많은 수강신청 바랍니다. | 까옹일기
푸른비 2019.08.23 00:00
다 늙어서 뭔 국어공부 인터넷 수강까지 돈내고 하라구
까미야!!
아빠노미 몸살 거하게 앓고   아무래도 이상한거같다
깜삼촌하고   둘이 비슷비슷하더만..
도너츠는 왜 안오는겨
  • 푸른비
  • 2019.08.23 01:02
  • 신고
배움에는 나이가 없는 겁니다.
그런 고정관념은 버리십시오!! ㅡㅡ;;;
  • 검은튤립
  • 2019.08.23 01:51
  • 신고
전 안 비슷합니다 -_-;
  • 푸른비
  • 2019.08.23 01:57
  • 신고
당연 안 비슷하죠.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랄까??

공부 좀 하셔요. 깜튤님~

일찍 일찍 주무시고... ㅡㅡ;;
수강생 많이 받아서 10조 정도 벌면 쪼꼬빠이 사드리죠 -_-
10조에 쪼꼬파이요??
역시 쪼잔~하시군요.
에잉~!!
쪼꼬빠이 100억 상자 -_-
전 한 상자면 충분한 사람입니다.
즉, 그만큼 욕심이 없다는 거죠.
100억 상자 중 한 상자만 주시고 나머진 다 드시길요!!
쪼꼬빠이 상자에 신사임당으로 가득 +_+
지금 저를 검은돈으로 매수?하시려는 겁니까?
그렇게 안 봤는데 욜라 실망입니다!

다 필요없고
쪼코파이 한 상자와
저 돌아가실 때까지 월 50만 원 씩만 입금해 주시면
모든 걸 용서해 드리겠습니다!! ㅡㅡ;;
노란돈인데요 -_-
열 장 씩
내년 1월 25일부터 매월 입금해 주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정말 백수가 되므로
꼭 보내주셔야합니다.
미리 감사 드리겠습니다...
일단 수강료 입금되면...-_-
많은 신청 있길 바랍니다. ㅡㅡ;;
신청이 없군요 -_-
아직 시간 있습니다.
12월 말까지 모집해 보십시오.
저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매월 50만 원 씩만 주시면 됩니다. ㅡㅡ;;

루금*봄 님을 잘 설득해 보시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맑은 마음과 고은 마음으로
황금에 물결 향연을 보며
삶에 향기가 사랑으로 만발하길 소망 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꿈과 소망을 생각해 합니다.
오늘도 행복의 향기로 출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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