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옹일기 (713)

청순...까옹씨~ | 까옹일기
푸른비 2019.10.14 00:00
아빠노미 닮아 청순한가 봐요 -_-
글고 집 새로 지은거 아닙니다 --;; 내 집도 아닌데 --;
사람들이 구경온다니께 반동방서 집들이 가는줄 알았나봅니다
육하원칙없는 글이 오해를   ㅋㅋㅋ
두분다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분이 둘이 맞짱 뜨라고 --;;; 맞짱 뜰때 꼭 구경한다고 번호표 뽑고 대기를 --;;;
저는 청순한 거 맞습니다. 어떤 한자의 뜻이든 상관 없고
한글로 '청순' 입니다. 저는 청순합니다.

또한
지난 번 말씀에 이사갈 집을 직접 공사하신다고해 새로 짓는 줄 알았으며
이번 모인다..는 건에선
나비엄마님 말씀처럼 육하원칙 무시와 짧은 댓글로 인한 제 추측오류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유감이나 반성 없습니다.
부들맘 위너님 나
셋중에 제가 유력한 용의자같네요 쌈구경이 제일 즐겁죠
거기에 코리안 똥괭이들의 집사라는 공통점
반성하라면 반성하겠슴니다
근데 까빠노미도 나쁜 노미입니다
  • 푸른비
  • 2019.10.14 17:14
  • 신고
저는 싸움 싫어합니다. 구경도...

본인께서 실투하셨으니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ㅡㅡ;;;
  • 검은튤립
  • 2019.10.14 20:51
  • 신고
실투라면....나비어머님이 투수?
멸치 뽁았소~~~ 안뽁앗소~?
차차 천천히 해 먹겠습니다~~
이 분 벼룩 안잡고 여기서 노시네...--;
응? 요리를 못 하시는 겁니까?
헐~~웬만한 아줌니 보다 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랜 주부 생활을 하신걸로 알고 있고
저번에 보니 떡볶이도 잘 하시더만
메루치 따위에 밀리다니~~비 님의 수치~~^^
네..떡볶기, 탕수육?...만 할 줄 압니다.
저는 요리 잘 한다는 발언,, 한 적이 절대 없습니다.
주부경력 30여 년 훌쩍 넘었지만 그렇다고 요리를 잘 하진 않죠.
멸치 좀 못 볶는다고 수치라니요?
멸치는 아웅 산 수치 여사도 못 볶을 걸요??

반성하십시오!! 쳇~!!
수치스럽군요 --; 메루치 따위에게..--;
깜튤님도 멸치는 못 볶는다에 5천 만 5십 5원 겁니다!!

두 분은 반성이나 하시길요!!
훗..메루치쯤이야...-_-
메루치는 마루치의 동생인데
메루치 볶다가 마루치한테 욜라 맴매 당하실 수도 있는...
마루치가 태권도 몇 단인지나 아시고 그러시는지...
정말 마음 좀 곱게 쓰셨음 합니다. ㅡㅡ;;

마루치에게 당하기 전
울 까옹씨가 먼저 맴매 해드릴 수도..........
울 까옹씨도 유단자(냥)이지 않습니까?
흰도복에 까만띠..!! 욜라 무서운 냥입니다.
제가 전자인간 337인건 모르셨나봅니다 -_-
마루치와 337이 한 편이란 건 또 모르시죠?
어찌 한 편 끼리 싸우길 바라십니까?
정말 마음 좀 곱게 쓰세요.
깜튤님은 너무 공격성향이 강합니다.
반성 좀 하시며 낮춰 보시길요. ㅡㅡ;;
337을 아시다니....헐
거의 아가 때 본 건데 기억하는 겁니다. ㅡㅡ;;
아가때라....흠....
철인 캉타우, 소년 007, 원시소년 똘비는 기억나시나요 --;
철인007 아닌가요? 재밌게 본 기억이..
그랜다이저 형벌 되는 애...

말씀하신 만화?들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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