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옹일기 (713)

아옹다옹 세마리... | 까옹일기
푸른비 2019.10.18 00:43
음...심각한 상황이군요...
뭘 좀 주시면 제가 좀 나서볼텐데....-_-
"무슨 일을 할 때 뭘 바라지 말고 해!!"

(사진 속) 한글은 아예 못 읽는 겁니까?
그냥 사진만 보시는 겁니까??

ㅡㅡ;;
뭔가를 하면 반드시 댓가가 있어야 합니다. 무노동 무임금 유노동 유임금!!!! -_-
자본주의자..같으니라구..
에잉~~!!
아..유노동 유임금??
그럼 먼저 까까를 어떻게 해보시죠?
설마 대가부터 바라는 건 아시겠죠??!! ㅡㅡ;;
댓가도 없이 대구리부터 들이밀라고 하시다니...전 선금 받고 시작합니다 -_-
요즘처럼 무서운 세상에 무슨 선금을...
그럼 이번 일은 없던 걸로하죠...

그리고 '댓가'는 '대가'의 비표준어입니다.
표준어 사용을 하시길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ㅡ,,ㅡ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능소화 연가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 싶어
내마음이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지를 뻗은 그리움이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저를 다스릴 힘도
당신이 주실 줄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게 주는
찬미의 말보다
침묵 속에도 불타는
당신의 그 눈길 하나가
나에겐 기도입니다
전 생애를 건 사랑입니다

이해인 / 수녀, 시인

나의 사라사욕(私利私慾)으로
남을 힘들게해서는 안될것이다.

주말 일요일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일요일에~~~ 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힘찬 한주 맞이 하시고
큰 기온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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