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옹일기 (715)

반전의 까미~!! | 까옹일기
푸른비 2019.10.21 00:00
까미야 그냥 집구석에 있어라...아빠노미는 니가 챙겨야지 -_-
반항기..인가 봅니다. 마음 넓은 이 아빠노미가 이해해줘야죠,,뭐~~
아무래도 까미는 가출보다는 출가를 계획하는듯....하긴 아빠노미 델꼬 살다보면 번뇌가.....
아빠노미와 조금 더 살다보면 까미뇨니도 해탈의 경지에 오를 것입니다.
고로 깜튤님도 저와 친하게 지내면 해탈의 경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언저리까지는 가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밤, 새벽, 아침까지 야동 tv를 보시니
깜튤님은 속세에서 벗어나긴 물 건너 간 듯 보이네요.
오히려 까미가 해탈을 더 빨리 하겠죠...
반성조차 하지 않는 삶을 사는 깜튤님... ㅉㅉ...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시길요~
홧띵~?!

웬지...뇌탈의 경지에 오를것 같은데요 -_-
뭐든 맑은 게 좋은 거니까요~
맑고 푸른 까까네 가족~~
마음껏 부러워 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짙어가는 가을 국화향 가득하고 울글불긋 단풍잎은 한잎두잎 물 들어가고
아쉬운 가을은 시간을 재촉하면 자꾸만 달려가고 있네요.
이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늘 마음속에 머물게 하며 가는 계절를 잡고싶지만
무엇이 그리도 유혹하는지 벌써 가을은 저만큼 산 넘어넘어 가고있네요.
오늘도 가을의 추억을 갈망하면서 안부를 묻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에 변화가 많습니다.
향상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 사랑 이넘치는 그런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추억 그리움을 갈망하면서~~~ 霧堰(무언)올림
저 위 아래 계신 분이 한문을 잘 모르시던데
그 분을 위해 한글로 표기해 주셨군요..ㅎㅎ;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만...풉;;

감사합니다~~
까미야 아빠노미 약드실 시간이다~ 약 멕여라~
배울 만큼 배우신 분이 '멕여라' 가 뭡니까? 멕여라가..모냥 빠지게... 으휴~~!!!

약은 먹을 때 되면 알아서 먹을 테니 반성이나 하시길요.

까뮈야~ 아빠노미 약 안드셨나보다~ 얼른 멕여라~
뭔 약을 그리 멕이라고 하시는 건지!!
먹을 약 좀 사주시고 말씀 하시던가!!

깜튤님이야 말로...
반성하는 약이라도 드셔야 할 듯요!!

까미야
아빠노미 뭔약을 자시냥
뺀질이가 웬만해선 절대 약 안먹는다하던데.
카톡도 씹고
나쁜 노미
저는 감기약도 참고 참다 정~ 못 참을 때 한 두 번 먹습니다.
영양제조차 안 먹고 사는 잉간인데
저 위 깜 모시기 님이 저를 약쟁이??로 만들어 버리는 군요.
정말 이뻐할래야 이뻐할 수 없는 휴먼 같습니다. ㅡㅡ;

카톡은 답장 했는데 나비엄머님께서 안 읽고 계신 것으로 확인 되네요.

반성 좀 하시길요.
  • 검은튤립
  • 2019.10.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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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약기운이 떨어지신것 같군요...-_-
까미가 이래저래 고민이 많겠습니다 -_-
  • 푸른비
  • 2019.10.23 00:03
  • 신고
원하시면 까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 대신 잘 돌봐주실 수 있다는 각서만 작성해 주신다면.. ㅡㅡ;;
  • 검은튤립
  • 2019.10.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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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랑 비슷한 도로시가 있어 괜찮습니다. -_- 몸매도 비슷합니다
  • 푸른비
  • 2019.10.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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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저보다 더한 님이 깜 모시기 님이고
럭도크 삶이 늘 안타까웠는데
까미를 그리로 보내려 했던 제가 잠시 헤까닥~ 했었나 봅니다.

울 까미는 55 만 1억 조 원을 준다 해도 안 보낼 겁니다.

부디 럭도크나 잘 돌봐 주시길!!!
  • 검은튤립
  • 2019.10.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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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0원!
  • 푸른비
  • 2019.10.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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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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