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옹일기 (720)

본전부득... 까옹~ | 까옹일기
푸른비 2019.10.28 00:00
보전이라.....규화보전도 아니고 -_-
규화보전은 무슨..ㅡㅡ;;
알고도 한 번 쯤 넘어가주는 아량을 가져 보세요!!
돋보기 끼고 오탈자만 찾지 마시곳!!! ㅡ,,ㅡ;;;
가리비가 2키로였는데 조고밖에 안되남?
  • 푸른비
  • 2019.10.2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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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충분히 먹는 량이었습니다. 감사~~~
새벽에 홀로 로보를 들으며
번잡한 일 미루고 고요와 안온을 즐겼습니다
잠깐이지만 그 목소리에 행복해 하며
쓰리 까까 에게도 나의 행복을 나누어 드립니다~^^
듣고 있음 편안해 지는 곡들이 많죠~~ ^^;
까옹, 까미, 까빠노미...
쓰리 까까도 행복한 날 보내겠습니다.. 감사~~
그 입 확 다물라옹~!!!이라고 까미가 말했습니다.
까미 입을 빌어 깜튤님이 제게 하고 싶은 이야기겠지요?
저는 늘 깜튤님 편인데 깜튤님은 제가 싫은가 봅니다?
참...유감스러울 따름입니다. ㅡㅡ;;;
전 가리비한테 한말인데요 -_-???
제가 어리바리하니 놀리기 좋으신가 봅니다?? ㅡㅡ;;
이런 사람일수록 보호라고 아껴줘야 진정한 사람인데
놀려먹기 좋아하시니 참...그러하네요.
어디서부터 잘못 됐는지 반성하시길요!!
음...제가 바빠서 쉬었더니 같이(?) 푹 쉬셨군요...
이제 슬슬 일 좀 하셔야....-_-
아..요즘 집, 사무실 컴퓨터들 뒤집어 엎느라 까까 포스팅할 시간이 안 나네요.
모두 10년이 훌쩍 넘은 컴들이라 시간과 비용도 만만치 않고...
나름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 슬슬 일을 하라니요?

어찌 깜튤님 한마디 한마디는 '반성'을 부르는 내용들 뿐인가요?
오랜만에 오셨으니
오랜만에 반성도 해보시길 바라봅니다. ㅡㅡ;;
귀때기에 환청들린다고 잔소리깔꺼같아 거실에서 공룡알 숫자를 세어보며 뼈만남았어도 소리는 우렁찬
나비영감수발들며 조용히 살고있다
까미야
가리비 회수해야겠다
또 토해 내라구요??

먹은 것 체해서 토할수 밖에요!! ㅡㅡ;;
누가 토하라고 했쏘???
이제 슬슬 일 좀 하셔야....
늙은 영감놈들만 보니 까미가 문득 보고싶어서리
일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요~
컴들 일 좀 정리 되면 올리겠습니다.
거실+책상들이 지금 이삿짐 싸는 코스프레 상황이라 정신이 없네요.
나비영감님과 고도리 잘 보살펴 주세요.
괜히 애들한테 소리지르지 마시고...ㅡㅡ;;
오늘밤을 기다립니다 -_-
오늘밤 저를요? 왜요..또 때리실려고요??
지금 맞을 기분 아닙니다.
며칠 더   기다리시길요.. ㅡㅡ;;;
새벽에 어떤 인간이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나고 두드리고 기겁을 해서 낮에   나가보니 위층 계단 중간에
휴대폰과 안경이 있어서 관리사무실가서 확인하는데 세상에 12시부터 3시까지 맨발의 술취한 인간이
층마다 문을 두드리고 맨발로 돌아다니고 있데요
1307호 문앞에 똥을 싸고   경비아저씨가 치웠다하네요

경찰서에 신고했어요
휴대폰과 안경이 있어서
경찰이와서 핸드폰 확인하더니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확인하고 연락준다했어요
가만히 생각해봤더니   새벽에 가끔 톡톡 두들기는 소리가 났는데
저는 나비가 소리질러서 시끄러워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놈이 몇개월전부터 새벽에 술먹고 다닌거같네요

고도리는 무서워서 꼬리가 짜부러들었는데
그 시간이면 소리지르던 영감놈은 쿨쿨 자고 있데요
뭐 이런 아파트가 있는지 속상해 미치갔네요
까옹이네 아파트는 어떤지요

그나마 다행?인 건 술 취한 인간이 집집마다 그러고 다녔다는 것이고요.
최소한 나비네만 지목한 게 아니라는 증거이니..

아니..그 아파트엔 cctv 없나요? 보면 바로 나올 텐데?
그거 보고 경찰이 추적해 잡으면 금방일 것 같은데 말이죠.
하여튼 술 먹고 취할 거면 곱게 취해야지 왜 그리들 사는지요......

(깜튤님.. 그 시간에 거긴 왜 가셔 갖고...ㅉㅉ...)

이 아파트는 한결 같이 조용조용~ 합니다.
한 여름엔 새벽까지 현관 열어 놓고 살잖아요.

경비실? 가서 cctv 확인해 보세요. 그날 그 시간대.
새벽이라도 복도에 등이 켜져 사람 알아 볼 수는 있을 거잖아요?
주민들 하고 집단으로 신고하세요.

무튼 본때를 보여주시길요.

cctv 확인 엄청 꼼꼼하게 했죠
근데 관리사무실직원이 엄청 꼬랑지를 내리더군요
복도식이 아니라서 엘레베이터 들어오고 나가는 거만 확인되더라구요
휴대폰이 있었으니 경찰에 신고했지요
나비영감 소리지르는 소리도 엄청 크고 찌렁찌렁하거든요
설마 깜튤님이 술잡수시고 그러실까요
그분은 고상하고 점잖은 분입니다

안경과 휴대폰을 놓고갔는데 안경이 문득 까빠노미 안경과 비슷했던거 같은..
아 까빠는 술을 안드신다고 했지요
살다가 똥싸고 간 인간이 정말 있네요
촌이요. 깡촌....
동생이 자꾸 돈벌어서 딴데로 이사가자고...
뒷바라지 너무 지긋지긋 힘들어서 모르갔어요
  • 푸른비
  • 2019.11.11 00:55
  • 신고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사자성어도 모르십니까?
설마인사...라고!!!
영어로는 스노우 호스 이즈 킬 휴먼...이라고~
(까까: 아빠노미가 가끔씩 똑똑해 진다옹~)

알고보면 저도 고상하고 점잖은데 몰라 주시니 유감입니다.

무튼 늘 문 단속 잘하고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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